연재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 평양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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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사는 은아입니다” 유튜브 타고 진화한 北 대외선전[송홍근 기자의 언박싱 평양]
‘자본주의 상징하는 맛’…북한 카페는 어떤 커피 팔까?[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갤럭시S4와 닮은꼴 北 최고급 ‘평양2423’…가격은?[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권력의 원천’은 외화라는데…北의 달러 벌이 방법은?[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평냉힙스터들의 ‘면스플레인’…北서 평양냉면 먹는 법은?[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평양에 샤넬 매장이? 돈주들의 ‘귀족 백화점’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탄산단물’, ‘소젖사탕’…북한의 단맛, 우리 입맛에도 맞을까?[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평양 부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한국산 목욕용품은?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편지 부칠때 쓰던 우표, 北에서는 어떻게 쓰이나?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北 부유층이 먹는 특별한 음식…북한 라면 먹어보니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 평양]<12>
한국 맥주보다 맛있는 북한의 이것은?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11>
달력이 北서 새해 최고 선물로 꼽히는 이유?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10>
한국산 ‘초코파이’가 北서 상여금으로 바뀐 사연은…[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 <9>
북한에도 크리스마스가 있다? 없다? [송홍근 기자의 언박싱평양]<8>
北 새색시가 中화장품 받으면 ‘고생문 열렸다’…한국 화장품 받으면?[송홍근 기자의 언박싱 평양]<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