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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2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빠른 성장 맞춰 주주가치 극대화 병행”

      셀트리온, 2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빠른 성장 맞춰 주주가치 극대화 병행”

      셀트리온은 주주가치 제고 극대화를 위해 약 110만주 규모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소각 물량은 올해 취득한 자사주 전량에 해당한다. 총 110만1379주다. 보유 총 자사주 수량의 약 11%, 발행주식총수 기준으로는 0.5% 규모다. 13일 종가 기준으…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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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안했다” 고기만 먹고 6개월만에 30kg 감량…괜찮을까?

      “운동 안했다” 고기만 먹고 6개월만에 30kg 감량…괜찮을까?

      운동을 하지 않고 고기와 물만 먹으며 30kg 가까이 감량했다는 여성의 다이어트 방식이 화제다. 11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에 사는 두 아이 엄마 안젤리나 마리(30)는 카니보어(육식) 생활을 실천한 후 놀라운 변화를 겪었다고 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는 오로지 육…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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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열심히 하면 정말 오래 살까? 쌍둥이 연구의 놀라운 결과

      운동 열심히 하면 정말 오래 살까? 쌍둥이 연구의 놀라운 결과

      심혈관계 질환의 유전적 요인을 가진 사람은 권장 신체활동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위배스퀼래 대학교(University of Jyväskylä)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1958년 이전 태어난 쌍둥이 2만275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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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봤는데 기억이…” 41세 치매 남성이 경험한 전조 증상

      “영화봤는데 기억이…” 41세 치매 남성이 경험한 전조 증상

      1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에서 교사이자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프레이저가 41살에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이는 알츠하이머병이 평균적으로 발병하는 나이보다 30년 빠른 사례다.프레이저는 30대 후반부터 알츠하이머의 초기 증상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가 처음 이상을 느낀 건 39세 무…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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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만 끙끙 앓았는데, 알고보니 성병…남녀 모두 치료시 재발률 뚝

      여성만 끙끙 앓았는데, 알고보니 성병…남녀 모두 치료시 재발률 뚝

      지구촌 여성 3명 중 1명에 영향을 미치고 심할 경우 불임, 조산, 유산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세균성 질염’을 성병으로 봐야 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균성 질염은 지금껏 여성만의 문제로 여겨졌다. 성관계 상대 남성은 치료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다. 하지…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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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암 발생 2위 ‘대장암’…“젊은 20~40대도 안심 못해”

      국내 암 발생 2위 ‘대장암’…“젊은 20~40대도 안심 못해”

      식생활의 서구화와 비만 인구 증가로 국내 젊은층의 대장암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 대장암은 초기에 대부분 증상이 없어 건강한 식습관 유지와 주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하다. 14일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2년 전체 암 발생자 중 11.8%를 차지하며,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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