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 소염진통제 파인큐 이부펜시럽 출시… 콜대원처럼 ‘짜 먹는 시럽제’로 개발
대원제약은 8일 소염진통제 '파인큐 이부펜시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큐 이부펜시럽은 진통 효과를 가진 이부프로펜 성분을 기반으로 한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이다. 이부프로펜은 진통 효과와 해열 및 소염 효과가 있어 감기약에 흔히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과 함께 널리 쓰이는 …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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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은 8일 소염진통제 '파인큐 이부펜시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큐 이부펜시럽은 진통 효과를 가진 이부프로펜 성분을 기반으로 한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이다. 이부프로펜은 진통 효과와 해열 및 소염 효과가 있어 감기약에 흔히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과 함께 널리 쓰이는 …

"운영 안내서가 암환자와 가족들 삶에 긍적적 영향 주길" 암치료 환경의 비효율 개선을 위한 국제 비영리 단체 ‘올캔(All.Can)’의 한국 지부인 ‘올캔코리아’(대표 양현정)는 8일 암환자 자조모임의 설립 및 운영 안내를 위한 ‘암환자 자조모임 운영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뇌먹는 아메바’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가진 기생충으로 인한 사망 사고 잇달아 발생해 주의가 요망된다. 이스라엘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지난주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wleri)에 감염된 26세 남성이 7일 사망했다. 이스라엘에서 뇌먹는 아메바로 숨진 두…

이상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손목을 굽혔다 펴거나 손가락을 움직일 때 손목 부위에 뭔가 걸리는 느낌과 통증이 심해진다면 손목건초염을 의심해야 한다”고 8일 말했다. 손목건초염은 손이나 손목의 과다 사용 등으로 손목에서 엄지손가락으로 이어지는 힘줄(신전근건)에 손…

뇌졸중으로 손상된 뇌세포는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뇌졸중을 겪으면 기력이나 균형 감각이 떨어져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급성 허혈성 뇌졸중을 겪은 후 흡연을 하면 골절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천대영 교수, 이진화 교수, 한림대학교성심…

노인 환자 10명 중 4명은 하루에 5알 이상의 약을 복용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렇게 약물을 5개 이상 복용하는 ‘다약제’ 환자는 5년 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노인의학 분야 국제학술지 ‘BMC 노인의학’(BMC Geriatrics)에 따르면 신우영 중앙대학교광명병원 …

시중에서 판매하는 스무디 한 컵에 평균적으로 각설탕 17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6월 영양성분 확인이 어려운 중·소형 커피·음료 전문점의 스무디 93종을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연구원 측에 따르면 스무디 한 컵에 들어 있는…

‘하루 한 잔은 약주’라는 통념은 사실과 달랐다. 일주일에 단 두 잔(순 수 알코올 14g에 해당하는 맥주 355㎖, 와인 148㎖, 위스키 등 증류주 44㎖)만 마셔도 수명이 3~6일 줄어든다. 매일 하루 한 잔 음주는 수명을 두 달 반 단축시킨다. 일주일에 35잔(하루 약 5잔 …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8일 퇴행성디스크질환 치료제 P2K(Peniel2000, 브니엘2000)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 스파인바이오파마社(Spine Biopharma, Inc.)와 지난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솔바이오는 P2K를 2009년 기술이전한 유한양행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