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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바이오에피스, 국내 최초 ‘아일리아’ 시밀러 품목허가… 안과질환 영역 독보적 입지 구축

      삼성바이오에피스, 국내 최초 ‘아일리아’ 시밀러 품목허가… 안과질환 영역 독보적 입지 구축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로 개발한 ‘아필리부(SB15, 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는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이 개발한 …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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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드랑이서 혹이?”…림프조직 악성전환 된 ‘이것’ 주의

      “겨드랑이서 혹이?”…림프조직 악성전환 된 ‘이것’ 주의

      우리 몸에는 외부 세균 또는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는 ‘림프계’ 조직이 분포해 있다. 병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림프계의 면역세포가 방어를 하는 과정에서 림프계의 마디인 림프절이 붓게 된다. 부은 림프절은 퇴치가 끝나면 다시 가라앉는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림프절에 발생하는 …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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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보건의료 위기단계 ‘심각’ 격상…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한덕수 “보건의료 위기단계 ‘심각’ 격상…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22일 오전 8시 기준 보건의료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됐다. 이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 회의를 주재하고 공공의료기관 가동을 최대치로 올리겠다며 중증 응급환자 최종 치료시 수가를 2배로 지급하고, 병원에서 임시 의료 인력을 추가 채용할 수 있도…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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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보건의료 위기경보 최상위 ‘심각’ 발령…사상 처음

      정부, 보건의료 위기경보 최상위 ‘심각’ 발령…사상 처음

      정부가 23일 오전 8시부터 보건의료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상위 단계인 ‘심각’으로 상향했다. 지난 6일 ‘경계’로 상향 발령된 지 17일 만으로,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되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국민 건강에 대한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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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위기 ‘심각’ 최고단계 첫 발령

      보건의료위기 ‘심각’ 최고단계 첫 발령

      의대 입학정원 확대를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 간 대치가 장기화되면서 ‘3월 의료대란’이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대형병원들은 전공의(인턴, 레지던트)가 대거 병원을 이탈하면서 수술을 30∼50% 줄이고 중증·응급 환자 위주의 비상진료 체제로 운영 중이다. 22일 의료계와…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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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사 최소 1만명 확충 필요성 입증”… 의협 “2000명 증원 근거 없다는 것 확인”

      정부 “의사 최소 1만명 확충 필요성 입증”… 의협 “2000명 증원 근거 없다는 것 확인”

      정부가 의대 증원에 참고한 보고서 3개 저자들이 21일 본보 긴급좌담회에서 “증원 규모는 연 750∼1000명이 바람직하다”고 밝힌 걸 두고 정부와 의사단체가 22일 정반대의 해석을 내놓으며 대립을 이어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이날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본보 좌담회 내용…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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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1만 여 명 사직서 제출… 일각 “초강경 10%가 파업 주도”

      전공의 1만 여 명 사직서 제출… 일각 “초강경 10%가 파업 주도”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중 3분의 2가량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하며 병원 근무를 중단한 가운데 일부지만 ‘병원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정부의 대응 수위가 올라가고 여론의 비판이 거세지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21일 필…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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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전공의 이탈에 불법 의료 내몰린 간호사… 이틀새 134건 신고

      [단독]전공의 이탈에 불법 의료 내몰린 간호사… 이틀새 134건 신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간호사가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중환자실로 들어가 의사가 올 때까지 버틴다.’ 20일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들에게 내려진 지침이다. 이날부터 시작된 전국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진이 대폭 줄면서 나온 고육책이다. 그러나 현장의 한 간호사는 “간호사 혼자 환자…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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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센서로 신체 측정해보세요”

      “AI 센서로 신체 측정해보세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센서를 이용한 신체 측정 기구를 체험하고 있다. 스포츠 전문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진행된다.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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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환자 떠나는 의사 막는 것도 정부의 몫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환자 떠나는 의사 막는 것도 정부의 몫

      한덕수 국무총리가 18일 대국민 담화에서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삼는 일”이라며 자제를 호소했다. 이어 “의대 정원 확대는 더 늦출 수 없다”며 올해 입시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린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전공의(인턴 및 레지…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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