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생산·공급 계약 체결
한미약품은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MPP, Medicines Patent Pool)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생산·공급을 위한 기술도입(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몰누피라비르 상품명은 라게브리오다. 라게브리오는 MSD…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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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MPP, Medicines Patent Pool)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생산·공급을 위한 기술도입(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몰누피라비르 상품명은 라게브리오다. 라게브리오는 MSD…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이 2년 새 12배로 급증했다. 또 재택근무자의 임금 상승률이 현장 근무를 하는 비재택근무자보다 최대 8%포인트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확산과 경기 완충 효과’ …

셀트리온은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MPP, Medicines Patent Pool)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제네릭의약품 생산을 위한 기술도입(라이선스인, License-in)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몰누피라비르 개…

국내 기업 3곳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제네릭 의약품(복제약)을 생산해 중·저소득국가에 공급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머크(MSD)의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의 제네릭 의약품을 한미약품, 셀트리온, 동방에프티엘 등 3개 기업이 생산해 105개 중저소득국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이상반응을 신고한 사람은 전체 접종자 가운데 0.39% 규모였다. 18세 이하 청소년의 이상반응 신고율은 0.31%이다. 2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이 공개한 지난 16일 0시 기준 이상반응 신고 현황 분석 결과를 보면, 전체 예방접종 1억9…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신제품과 주력 제품 고른 성장을 앞세워 올해 매출 목표를 3200억 원 이상으로 설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작년 연간 매출 대비 14.3%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매출 2800여억 원을 기록한 북경한미약품은 연간 1000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0일 전국 시·도 교육감을 만나 “교육부와 함께 학생 백신접종 독려와 교직원 3차 접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권고와 지원을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시·도 교육감과 신년 간담회를 갖고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 속도가 이전 예측보다 빨라 이 흐름이면 다음주에는 1만명, 정점일 때는 10만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재훈 가천대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2월말 2만명 이상 확진…

대웅제약이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상피세포 성장인자(EGF, Epidermal Growth Factor)’의 신규 적응증 확대를 통해 암 환자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DWP708’ EGF 크림제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

이집트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우리나라도 이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는 게 기정사실화되었다”며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정부는 그동안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총리 중심으로 범부처가…

방역당국이 현재 ‘선 화장, 후 장례’ 원칙으로 실시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의 장례절차를 개정 중에 있다고 20일 밝혔다.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장(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장례 절차와 관련해 “유족의 애도와 추모의 기…

방역 당국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전파된 시기에 따라 지역별 편차가 나타고 있으며 11차까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2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지역별 오미크론 확진자 비율이 10%대에서 최대 80%까지 큰 편차…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우리나라도 이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는 게 기정사실화되었다”며 “정부는 그동안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총리 중심으로 범부처가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께도 오미크론 상황…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 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부는 그동안 준비해 온 오미크론 대응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총리 중심으로 범부처가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우리나라도 이제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는 게 기정 …

미국 모더나가 3종의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반 계절성 독감 백신 개발에 나섰다. 20일 모더나에 따르면, 이 회사는 mRNA 기반 4가 계절성 독감 백신으로 개발 중인 ‘mRNA-1010’을 포함해 ‘mRNA-1011’ ‘mRNA-1012’ 등 3개의 독감 백신 후보를 개발…

방역 당국이 설 연휴 기간 확산세를 잡지 못하면 2월말 하루 확진자가 최대 1만50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놨다.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 확산세를 통제하지 못하면 2월 말 하루 1만~1만5000명…

방역당국이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와 관련해 “인과성이 확인된 것은 2건에 불과하다”고 했다. 일각에서 “백신 접종 후 1500명 이상이 사망했다”는 주장을 펼친 데 대해 “가짜 뉴스”라며 이같이 반박한 것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선지급이 20일 11시부터 시작됐다. 약 1만806건에 540억3000만원이 지급됐다. 전체 손실보상 예산 규모 3조2000억원의 약 1.69% 수준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오후 2시 기준 총 540억3000만원이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선지급으로 지급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다음 주 우세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20일 예측했다. 당초 당국은 1월 21일을 우세종 시점으로 예상했으나, 다소 늦어진 것이다.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

방역당국이 해외 파병 중인 장병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위해 국내 백신을 해외로 이송한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본부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해외파병 장병과 외국인을 대상으로도 3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