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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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경계없는 혁신’을 내세우며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이 사업단은 단순히 학문 간의 경계를 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대학 간의 장벽까지 허물며 진정한 의미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학계와…

숭실대(총장 이윤재)가 대학 최초로 ‘AI 대학’을 신설하며 인공지능(AI) 혁신의 본격적인 문을 열었다. AI를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닌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의 중심에 두겠다는 결단이었다. 숭실대는 AI가 사회 전반을 이끄는 ‘초지능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의 구조 …

동국대(총장 윤재웅)가 대학과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ESG 실천 모델을 확산하며 지속가능발전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 ESG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D-ESG’ 경영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하면서 대학 운영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국대가 내세운 목표는…
![한국형 AI 교육, “오늘 뭘 물었나?”에서 시작하자 [에듀칼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0/28/132650268.1.jpg)
“외계인들이 지구에 오면 어떻게 소통할까?” 경기 고양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인공지능(AI) 특강을 하며 이렇게 물었다. 학생들 눈빛이 반짝였다. 0과 1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와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생성형 AI 역시 본질적으로 0과 1의 코딩 위에서 움직인다…

강원대(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 한빛관 2층 디지털밀리터리학과 교수들 연구실 문은 늘 열려있다. 학생들이 수시로 드나든다. 군복 입은 관계자들도 자주 보인다. 22일 김익현 디지털밀리터리학과 교수 연구실에서도 학생 3명이 육군 정비 전문가와 긴 회의를 했다. 이 학생들은 대학생 안보학…

1906년 여성 교육을 통한 구국애족(救國愛族)의 정신으로 대한제국 황실이 설립한 최초의 민족 여성 사학인 숙명여대가 문시연 총장 취임 1년을 맞아 내년 창학 120주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은 새로운 120년을 향한 도약의 원년이다. 창학 120주년 공식 슬로건은 ‘…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컴퓨터정보계열이 국내외 IT(정보통신) 분야에서 탁월한 취업 성과를 거두며 ‘취업 명문 학과’로서 위상을 확고히 굳히고 있다. 취업률은 2025년 교육부 공시 발표 자료 기준으로 81.9%다. 비수도권 모든 컴퓨터 학과(4년제·전문대 포함) 중에서 압도적인 1…

올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RailLog Korea 2025’에서 용산철도고는 고교 최초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AR 교육 기자재를 직접 체험한 중학생들은 “이런 학교가 있었냐”며 놀라워했고 한다. 현직 철도인들은 “예전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다면 진작 진로를 선택했을 것”이라며 부…

한양대 에리카(ERICA)가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는 지능형 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차세대 AI(인공지능)·로봇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능형 로봇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21년 5월 교육부가 ‘공유·개방·협력으로 디지털 신기술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 충북대 등 5개 대학 이차전지 컨소시엄, 1200여명 이수자 배출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23학년도부터 운영해 온 이차전지 융합전공 및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약 1200여 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과정에는 충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