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라 더 짜릿한 무서운 이야기, 공포소설 작가의 ‘호러 예찬’ [책의향기 온라인]여름은 공포의 계절이다. 영화관에는 각종 귀신과 괴물이 등장하는 공포 영화가 걸리고 TV에는 납량특집이 방송된다. 평소 겁이 많아 공포물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런 때에는 괜한 용기가 발동해 무서운 이야기에 뛰어들곤 한다. 하지만 친구들이 떠나고 홀로 남은 밤이 되면 공포는 후회와…2023-07-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