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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트럼프, 다보스서 야욕 드러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외에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거듭 드러냈다. 그는 “우리(미국)는 위대한 강대국이며, 사람들이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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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 韓日서 전례없는 자금 들어와”

      트럼프 “알래스카 LNG 사업, 韓日서 전례없는 자금 들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1년을 맞은 2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약 80분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한국·일본과의 무역 합의 타결을 자찬하며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도 출범시켰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국, 일본 등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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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안 판다’ 후드티 불티…전쟁 불안 생필품 사재기도

      ‘그린란드 안 판다’ 후드티 불티…전쟁 불안 생필품 사재기도

      “우리는 미국도, 트럼프도 싫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덴마크령 그린란드 주민들의 반감은 상당하다.20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최대 도시 누크 곳곳에서는 그린란드 깃발과 다양한 종류의 ‘반트럼프 메시지’를 담은 플랭카드를 볼 수 있었다.기자가 누크에서 만난 그린란드 주민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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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검찰,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착수…월즈 “침묵 않겠다”

      美검찰,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착수…월즈 “침묵 않겠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달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비무장 백인 여성 러네이 니콜 굿(37)을 사살한 것에 대한 항의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 연방 검찰이 20일 ICE의 단속을 방해한 혐의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024년…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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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반도체 관세 위협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한국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를 겨냥해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이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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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 부호’ 머스크의 자신감… “라이언에어 확 사서 CEO 바꿔버릴까”

      ‘1위 부호’ 머스크의 자신감… “라이언에어 확 사서 CEO 바꿔버릴까”

      세계 최고 부호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아일랜드에 기반한 유럽 최대 저비용 항공사인 라이언에어의 마이클 오리어리 CEO와 설전을 벌이다 “라이언에어를 인수해 CEO를 교체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리어리 CEO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머스크가 소유한 우주기업 ‘스페이…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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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트럼프 “나 없으면 나토는 역사의 쓰레기더미로 사라졌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내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토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역사의 쓰레기더미 속으로 사라졌을 것”이라고 했다. 미국과 유럽을 집단 안보로 묶어 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제에서 유럽의 역할을 사실상 ‘무…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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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T, 트럼프 사재 축적 두고 “위대한 미국식 돈벌이” 비판

      NYT, 트럼프 사재 축적 두고 “위대한 미국식 돈벌이” 비판

      ‘트럼프는 어떻게 14억850만 달러(약 2조705억 원)의 돈을 챙겼을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1년을 맞은 20일 뉴욕타임스(NYT)가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재산 축적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가 대통령 직위를 전방위적으로 이용해 최근 1년 동안 최소 1…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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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보스行 트럼프 전용기, ‘전기문제’로 긴급 회항…예비기로 출국

      다보스行 트럼프 전용기, ‘전기문제’로 긴급 회항…예비기로 출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탑승한 미국 대통령 전용기가 ‘전기적 문제’로 이륙 직후 회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비 항공기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를 향해 다시 출국했다.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은 20일(현지 시…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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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스 美 부통령 부부, 넷째 임신 발표…“현직 부통령 배우자 최초”

      밴스 美 부통령 부부, 넷째 임신 발표…“현직 부통령 배우자 최초”

      제이디 밴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우샤 밴스 여사가 네 번째 자녀의 임신 소식을 전격 공개했다. 현직 미국 부통령의 배우자가 재임 중 임신한 사례는 미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20일(현지시간) 미국의 피플지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 부부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7월 아들이 태어날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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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단백질 열풍’이 더욱 거세질 것 같다. 미국의 최신 식단 지침 개정안은 성인의 하루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기존의 체중 1㎏당 0.8g에서 1.2~1.6g으로 최대 2배 상향하며, 매 끼니마다 단백질 식품을 우선적으로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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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통령 권한으로 2조 원 넘게 벌어”-NYT 사설

      “트럼프, 대통령 권한으로 2조 원 넘게 벌어”-NYT 사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재취임한 이래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최소 14억 달러(약 2조717억 원)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NYT는 사설에서 공개된 정보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추계한 금액이 14억 달러일 뿐 실제로 트럼프가 벌어들인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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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베네수엘라 해역에서 7번째 유조선 “사기타”호 나포.. 홍콩선사 소유

      미군 베네수엘라 해역에서 7번째 유조선 “사기타”호 나포.. 홍콩선사 소유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석유 장악 명령에 따라서 2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와 연관된 7번째 유조선을 해상에서 승선, 나포했다고 미군 남부사령부가 발표했다. 미 남부 사령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군이 “별다른 사고 없이” 대형유조선 사기타 호에 승선해서 이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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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집권 2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자평했다. 특히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치적으로 내세우며 한국과 일본에서 막대한 투자금을 확보했다는 취지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 깜짝 등장했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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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정부 “어떤 상황에도 준비”…美공격 대비 식량비축 등 검토

      그린란드 정부 “어떤 상황에도 준비”…美공격 대비 식량비축 등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등 연일 압박이 강해지자 그린란드 정부가 미국의 군사 침공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에 나섰다. 2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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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위협은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게 만든다.” 20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최대 도시인 누크를 가기 위해 경유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공항에서 만난 덴마크 대학생 아스가르 씨.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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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추기경 3인 “국익 위한 전쟁 거부” 트럼프 공개 비판

      약 7000만 명인 미국의 가톨릭 교인을 이끄는 미국인 추기경 3명이 1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덴마크령 그린란드 정책 등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도덕적인 외교 정책을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사상 최초의 미국인 교황이며 지난해 5월 즉위한 레오 14세 또…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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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에 화난 덴마크, 다보스포럼 불참… 佛도 강경, 英-獨 총리는 “대화로 풀자”

      트럼프에 화난 덴마크, 다보스포럼 불참… 佛도 강경, 英-獨 총리는 “대화로 풀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19일(현지 시간) 개막했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오후 연설을 갖기로 했다. 세간의 관심은 공식 행사보다 트럼프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추진과 이에 반발하는 유…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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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담 조율”

      [단독]“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담 조율”

      김민석 국무총리와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의 회담이 조율되고 있다고 정부 소식통이 20일 전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미 정부의 ‘서열 2위’ 간 첫 회동으로 올해 첫 양국의 고위급 소통이 이뤄지는 셈이다.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과의 회동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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