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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행정부, 하버드大 정부 계약 해지 추진…1억 달러 규모

      트럼프 행정부, 하버드大 정부 계약 해지 추진…1억 달러 규모

      하버드대의 진보적 성향을 문제 삼으며 재정 지원 중단 등 압박 조치를 취하고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하버드대와 체결한 연구 사업 등 각종 계약을 해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2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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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 “미묘해지는 한미 관계, 무역·안보·북핵 놓고 균열”

      FT “미묘해지는 한미 관계, 무역·안보·북핵 놓고 균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래 한국과 미국 사이에 안보와 무역 등 여러 이슈에서 이견이 나타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FT는 이날 ‘한미 양국 사이에 조용한 갈등이 싹튼다’ 제목의 기사에서 “한미 양국의 오랜 동맹 관계에도 불구하…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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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 유학생 쫓겨나면 일본으로 오라”…日, 각 대학에 수용 요청

      “하버드 유학생 쫓겨나면 일본으로 오라”…日, 각 대학에 수용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버드대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하버드대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 자국 내 대학에 유학생 수용을 요청했다.27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이날 각 대학에 공문을 보내 유학생 수용 및 지원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고…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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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리얼 데이에 ‘즐기라’는 트럼프…판사엔 “쓰레기” 비하 발언 논란

      메모리얼 데이에 ‘즐기라’는 트럼프…판사엔 “쓰레기” 비하 발언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자신의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에 제동을 건 판사들을 ‘쓰레기(Scum)’, ‘괴물(Monsters)’로 비하해 큰 비판을 받고 있다. 그의 거듭된 판사 ‘좌표 찍기’로 여러 판사들이 신변 위협에 시달리는 상황…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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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BI, 바이든 시절 ‘백악관 마약류 발견’ 사건 재수사

      美 FBI, 바이든 시절 ‘백악관 마약류 발견’ 사건 재수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조 바이든 대통령 시절 백악관에서 발견된 출처 불명의 마약류 코카인 봉투 사건에 대해 2년 만에 재수사에 착수했다고 ABC뉴스 등이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댄 본지노 FBI 부국장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공직 비리 사건으로 의심되는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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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 “조용히 위기 싹트는 한미…무역 갈등에 안보·북핵 이견”

      FT “조용히 위기 싹트는 한미…무역 갈등에 안보·북핵 이견”

      오랜 동맹관계인 한국과 미국 간 위기 신호들이 감지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무역과 안보, 북한 핵 위협 등 여러 문제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7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 사이에 조용한 위기가 싹트고 있다’는…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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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현충일에 필라델피아서 총기 난사…2명 사망

      美 현충일에 필라델피아서 총기 난사…2명 사망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필라델피아주의 한 공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CNN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경찰은 26일(현지 시간) 오후 10시27분께 페어마운트 공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성인 남성 1명과 성인 여성 1명이 숨지고 청소년 3명을 포함…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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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탈까지 쓴 이유는?…아기곰 살리려 ‘진짜 곰’이 된 美 보호사들

      곰탈까지 쓴 이유는?…아기곰 살리려 ‘진짜 곰’이 된 美 보호사들

      생후 두 달 된 새끼 곰을 위해 곰 탈을 쓴 채 정성을 다하는 동물보호사들의 사연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아기곰이 야생성을 잃지 않도록 실제 곰처럼 행동하며 돌봄에 나섰다.23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동물보호협회 산하 라모…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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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때리는 트럼프…팀 쿡이 중동 동행 거절해서?

      애플 때리는 트럼프…팀 쿡이 중동 동행 거절해서?

      “팀 쿡이랑 작은 문제가 있다. (애플이) 인도에 공장을 짓는 걸 원치 않는다고 그에게 말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간) 카타르 방문 도중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리고는 23일 애플과 삼성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미국에…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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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하버드대 보조금 4조원 회수해 직업학교 지원 검토”

      트럼프 “하버드대 보조금 4조원 회수해 직업학교 지원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버드대에 지급한 정부 보조금을 회수하고, 이를 직업 교육 기관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하버드대와 컬럼비아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들이 진보 성향으로 편향됐으며, 반(反) 유대주의 등을 지원한다고 주장한다. 정부 지원을…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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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권 1140억 당첨됐는데 제도 바뀌어 못 준다?…美서 소송

      복권 1140억 당첨됐는데 제도 바뀌어 못 준다?…美서 소송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약 1140억 원 규모의 복권 당첨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주(州) 복권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26일(현지시간) NBC 뉴스에 따르면,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A 씨는 텍사스 복권위원회가 당첨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며 19일 소송을…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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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0억 복권 당첨됐는데 못 받아”…美 여성, 결국 소송

      “1140억 복권 당첨됐는데 못 받아”…美 여성, 결국 소송

      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약 1140억원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됐지만 4개월째 당첨금을 받지 못해 결국 소송에 나선 사연이 전해졌다.26일(현지시각) 미국 NBC 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여성 A씨는 텍사스 복권위원회가 복권 당첨금을 주지 않고 있다며 지난…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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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경기 전망 3년3개월째 부정적…미·중 갈등 완화 기대에 수치는 반등

      기업경기 전망 3년3개월째 부정적…미·중 갈등 완화 기대에 수치는 반등

      국내 기업의 경기 전망이 3년 3개월 연속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다만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 등으로 인해 수치가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경제인협회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94.7로 집계됐다고 27일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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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졸 아니어도 연봉 1억”…美서 뜨는 ‘실무형’ 직업들

      “대졸 아니어도 연봉 1억”…美서 뜨는 ‘실무형’ 직업들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 또는 그에 상응하는 학력만으로도 진입이 가능한 고연봉 직군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20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자료를 인용해, 학사 학…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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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EU 50% 관세 유예했지만 협상 타결 힘들 것 〈NYT〉

      트럼프, EU 50% 관세 유예했지만 협상 타결 힘들 것 〈NYT〉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에 부과하겠다고 밝힌 50% 관세 부과를 1개월 이상 늦추겠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EU의 협상이 재개됐으나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우르술라 폰 데어 라이옌 EU 집행위원장과 통화한…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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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전쟁 참전’ 美 대표적 지한파 찰스 랭글 전 하원의원 별세

      ‘6·25 전쟁 참전’ 美 대표적 지한파 찰스 랭글 전 하원의원 별세

      6·25 전쟁 참전용사로 미국 의회에서 지한파로 활동했던 찰스 랭글 전 연방 하원의원이 미국 현충일(메모리얼 데이)인 26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94세.이날 뉴욕시립대는 “46년 동안 하원 의원을 지내고 뉴욕시립대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옛 지역구에 현대 인프라 일자리를 제…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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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 참전용사 찰스 랭글 전 美의원 별세…향년 94세

      한국전 참전용사 찰스 랭글 전 美의원 별세…향년 94세

      한국전쟁 참전용사이자 미국 정치권의 대표적인 지한파 정치인 찰스 랭글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26일(현지 시간) 미국의 현충일(Memorial Day)에 별세했다. 향년 94세.AP통신에 따르면 랭글 전 의원의 가족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가 뉴욕의 한 병원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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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말뒤집은 트럼프… “EU 50% 관세” 이틀만에 “7월9일로 유예”

      또 말뒤집은 트럼프… “EU 50% 관세” 이틀만에 “7월9일로 유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유럽연합(EU)에 부과하기로 했던 50%의 관세 시행 시기를 올해 7월 9일로 미룬다고 25일(현지 시간) 밝혔다. 앞서 23일 “50% 관세”를 선언한 지 이틀 만에 유예를 선택한 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바뀐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전…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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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하버드 때린 트럼프 “외국학생 너무 많아, 명단 공개해야”

      또 하버드 때린 트럼프 “외국학생 너무 많아, 명단 공개해야”

      “하버드대의 문제 중 하나는 학생의 31%가 외국인이란 점이다. 이들 때문에 미국 학생들이 입학 기회를 잃고 있는데 미국 정부가 수십억 달러를 지원하는 건 말도 안 된다.”최근 외국인 학생을 받을 수 있는 자격 박탈을 시도하며 하버드대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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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비 7억 사교클럽, 코인 수수료 4300억… 트럼프 일가, 권력 앞세워 막대한 돈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한 뒤 그와 가족들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투자 유치 등의 명목으로 큰돈을 벌고, 이에 대한 우려가 지지층 사이에서도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 보도했다.전면에서 ‘대통령 가족 카드’를 활용하고 있는 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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