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산불 원인, 새해 폭죽놀이 가능성”…부유층, 사설소방대 동원
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일대 화재로 부유층들의 사설 소방대 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의 일부 부유층 인사들이 저택이나 소유 건물 등을 보호하기 위해 거금을 들여 사설 소방대와 물차를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뉴욕타임스(N…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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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일대 화재로 부유층들의 사설 소방대 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의 일부 부유층 인사들이 저택이나 소유 건물 등을 보호하기 위해 거금을 들여 사설 소방대와 물차를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뉴욕타임스(N…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페이스북에 로스앤젤레스(LA) 산불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고 우리 교민 피해를 막는 데도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가 정지된 뒤 페이스북에 공개 메시지를 낸 것은 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로 잃어버렸던 반려견과 5일 만에 재회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13일(현지시각) 미국 NBC, 미러 US 등에 따르면 이번 LA 산불이 시작된 지역이자 가장 큰 규모의 피해를 본 팰리세이즈 지역의 주민 케이시 …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41)가 11일(현지 시간) 유명 팟캐스트 방송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애플을 강하게 비판했다. 혁신적인 신제품을 출시하지 못했고 타사 제품 및 서비스와 호환이 되지 않는 폐쇄적인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이유에서다.이날 방송에서 로건 진행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귀환으로 미국과 러시아가 관계를 재설정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고위 외교관은 12일(현지시간)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공격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러시아 외무부 유럽 문제 담당 국장인 블라디슬라프 마슬렌니코프는 이날 이즈베스티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 호주, 인도, 일본이 함께하는 안보협의체 쿼드(Quad) 4개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 직후인 21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외교장관 회의를 여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 등이 13일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 취임 직후 워싱턴에서…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LA)에서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치면서 많은 주택이 불에 탄 가운데, 홀로 화마를 견딘 3층짜리 주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LA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치며 해안선을 따라…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잿더미 속 홀로 온전한 모습을 갖춘 3층 주택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서부 해변에서 발생해 내륙으로 확산한 LA 산불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산불’이 말리부를 덮…

미국 애플을 상대로 제기된 반독점 집단소송 재판이 13일(현지 시간) 영국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 보도했다. 원고측은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는 소프트웨어에 ‘과도하고 불공정한’ 요금을 부과한다며 15억 파운드(약 2조 6790억 원)의 소송을 제기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진압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12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뉴욕타임스(NYT)는 LA 부유층이 본인 소유 저택이나 고급 상업시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사설 소방업체를 고용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차기 행정부 지명 절차가 이번주 공식 시작된다.12일(현지시각) AP 등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이번주 트럼프 당선인이 지명한 내각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가장 먼저 14일 상원 재향군인위원회에서 더그 콜린스 보훈부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휴전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측 모두 20일 당선인의 취임 이전에 타결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놨다. J D 밴스 미 부통령 당선인은 12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에 …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내정된 마이크 왈츠 미 공화당 하원의원은 12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트럼프 차기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왈츠 내정자는 이날 미국 ABC뉴스 인터뷰에서 아직 구체적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지난 12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영문으로 올린 글에서 “산불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잠긴 가족들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의 한 뉴스 채널이 LA의 상황을 원자폭탄 투하 직후 일본 히로시마에 비교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엑스(X·옛 트위터)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미국 폭스 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뉴스 채널이 LA의 상황을 원자폭탄 투하 직후 일본 히로시마와 비교해 논란이 일고 있다.11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가 LA 산불을 보도하던 중 문제의 발언이 나왔다.폭스뉴스 앵커 제…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로스앤젤레스(LA)를 덮친 거대한 산불이 ‘악마의 바람’이라고 불리는 국지성 돌풍 탓에 진압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12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이번 산불이 해안가 부촌 말리부 지역을 덮치면서 할리우드 유명 배우 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LA 산불 피해와 관련해 허위 정보를 퍼트리고 있다며 “직접 와서 보라”고 했다. 그는 트럼프 당선인에게 초청장도 보냈지만, 답신은 받지 못했다고 했다.뉴섬 주지사는 12일(현지시간) NBC ‘밋 더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캘리포니아 당국의 로스앤젤레스(LA) 산불 대응이 무능하다고 비판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한번 직접 와서 보라며 대응했다.트럼프 당선인은 12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무능한 당국자들이 화재 진압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내정된 마이크 왈츠 공화당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북극과 서반구에서 우리가 직면한 위협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당선인은) 전임자와 달리 (군사적 옵션 등) 어떠한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