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SG워너비…스타들이 ‘버스킹’에 나선 까닭은?
‘버스킹’(길거리 공연)은 더 이상 가수 지망생들이나 인디 가수들의 무대가 아니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TV 음악프로그램에 주로 출연했던 인기가수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길거리로 향하고 있다. 대중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호흡한다는 의미와, 입소문으로 시작해 유튜브와 SNS…
-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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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길거리 공연)은 더 이상 가수 지망생들이나 인디 가수들의 무대가 아니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TV 음악프로그램에 주로 출연했던 인기가수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길거리로 향하고 있다. 대중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호흡한다는 의미와, 입소문으로 시작해 유튜브와 SNS…

8일 SBS 시사·교양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비밀공작원으로 활동했다는 ‘흑금성’ 박채서 씨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박 씨는 이중간첩으로 전락해 사회에서 사라졌던 인물.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따르면 2010년 각종 뉴스와 신문에 갑자기 ‘흑금성’ 박채서 씨가 등장한다. 간첩…

30대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시키고 퇴근하는 의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대리수술을 받은 40대 환자는 현재 뇌사상태다. 8일 온라인에선 의료기기 영업사원 A 씨(36)가 부산 영도구의 한 정형외과 수술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

“BTS 효과 보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연이어 신기록을 써내려가자 너도나도 ‘BTS 특수효과’를 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한국가수 처음으로 두 번째 미국 빌보드 1위를 비롯해 지난해 9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승-허’, ‘전-티어’, ‘결-앤서’ 등 3부작이 빌보드 차트에 동시…
![[인터뷰] ‘상류사회’ 한주영 “연기, 끊임없이 내게 던지는 도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9/07/91888159.3.jpg)
“기회는 만들어가는 자의 것이다.” 사실 어린 시절부터 모델로 무대에 서고 싶은 생각은 없지 않았다. 인디밴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웨딩 및 뷰티 화보 등을 촬영하며 카메라의 맛을 보긴 했다. 하지만 연기는 결코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감히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부담보다 즐기자는 생각으로!” 연기자 김동욱이 잇따른 흥행의 기운을 안방극장으로 옮겨갈 준비에 분주하다. 김동욱은 지난해 영화 ‘신과함께 - 죄와 벌’로 시작해 올해 ‘신과함께 - 인과 연’과 ‘탐정: 리턴즈’로 얻은 관심을 12일 첫 방송하는 OCN ‘손 더 게스트’로 이어간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합격 이후에도 함께하는 ‘동문회’ 인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9/07/91885549.3.jpg)
“평생 다닐 수 있는 직장이라는 게 사실 좀 제한적이잖아요. 특히 주부들은 더 그렇고요.”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김용희 씨는 공인중개사의 장점을 ‘평생직장’으로 꼽았다. 이처럼 공인중개사를 취득하는 이유 중 ‘노후 대비를 위한 평생 자격증’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다…
![[현장리포트] 모션은 건조했지만…가슴 속 열정은 뜨거운 벤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9/07/91889237.3.jpg)
대한민국 축구는 2022카타르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해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에게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맡겼다. 대한축구협회는 벤투 감독에게 3년4개월+1년(옵션)의 상당히 긴 계약기간을 보장하면서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드러냈다. 기나긴 레이스의 출발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

대한민국 축구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감동의 금빛 드라마를 써 내려간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AG)의 영향이다. 김학범(58)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숱한 역경을 딛고 통산 5회, 2회 연속 정상을 밟았다. 대회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에 패하고,…
![[지표로 보는 경제]9월 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9/08/91889880.2.jpg)

직장인 부부 이병도(34), 목영주 씨(35·여)는 올가을 특별한 나들이에 나선다.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가을을 만끽하는 42.195km의 여정. 10월 21일 열리는 동아일보 2018 경주국제마라톤이다. 6일 출근길에 만난 이 씨는 출근 복장 안에 러닝복을 갖춰 입고 있었다. 기…

‘남의 군 시절’만큼 빨리 흘러가는 시간도 없다. 하지만 전역을 하루 앞둔 6일 경찰야구단 벽제야구장(경기 고양)에서 만난 정수빈(28·두산)은 “시간이 빨리 지났다”고 했다. 경찰야구단에서의 21개월, 그를 ‘잠실 아이돌’로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2년의 공백이었을지 몰라도 야구선수 정…

‘벤투호’ 첫 경기에서 빛난 별은 남태희였다. 한국 축구대표팀(A대표팀)과 코스…

2012년 11월 페르디난트 피에히 독일 폴크스바겐그룹 이사회 의장의 솔직한 고백이 국내외 자동차업계에서 화제가 됐다. 그는 독일 일요판 신문 ‘빌트 암 존타크(Bild am Sonntag)’와의 인터뷰에서 “그룹 디자인 총괄책임이었던 피터 슈라이어를 기아자동차로 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 영화1 “산악인 토미 콜드웰과 케빈 조거슨은 지난 6년 동안 한곳만 바라봤다. 세계적인 암벽등반 성지로 불리는 미국 요세미티 계곡 엘케피탄에 900m가 넘는 직벽 돈월(Dawn Wall)이 그 목표였다. 돈월은 그동안 그 누구도 올라서려 엄두도 내지 못한 불가능한 벽으로 여겨졌…

지난달 22일 캐나다 제2의 도시 ‘몬트리올’ 도심 한복판. 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누그러지기 시작한 오후 7시경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과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의 히트곡 등이 뒤섞여 귓전을 때리기 시작했다. 올해로 18번째로 열리는 ‘페스티벌 모드&디자인(Festiv…

마법의 묘약을 눈에 바른 숲의 여왕은 당나귀 머리를 뒤집어쓴 광대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 비를 피해 오두막에 들어간 착한 나무꾼은 방망이를 휘두르면 술과 음식이 쏟아지는 도깨비들의 잔치를 보게 된다. 백만장자 사업가 브루스 웨인의 또 다른 직업은 박쥐 옷을 입고 범죄를 소탕하는 일이다…
◇국토교통부 <승진> ▽국장급 △국가균형발전위원회(파견) 김홍목 <전보> ▽국장급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일평 △건설정책국장 정경훈 △국토정책관 하대성 ◇통계청 <승진> △통계정책과장 서운주 △교육기획〃 심원보 ◇기상청 <4급 전보> △계측기술과장 김용진 ◇TV조선 △보도…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무브(MOVE) 글로벌 모빌리티 서밋’에서 현대차의 모빌리티 지향점과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정 부회장은 “모빌리티 영역의 혁신은 우리 생활뿐만 아니라 환경,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단이며, 도시와 농촌, 현…

197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섹시 가이’ 버트 레이놀즈(사진)가 6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2세. AP통신에 따르면 레이놀즈의 가족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가 심장마비로 미국 플로리다의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진한 콧수염과 근육질 몸매가 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