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임종기 환자는 통증 관리가 중요한데 양양군에는 환자의 자택을 방문해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하고 투약할 의사가 없습니다.” 신승주 강원 양양군 보건소장은 “3월부터 ‘통합돌봄’이 시행됐지만 재택의료 참여 기관을 못 구해 한의원 한 곳만 동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합돌봄은 거동이…1일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