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김민선 “나현이와의 경쟁, 정말 특별했어요” [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2/131020961.1.jpg)
‘2관왕’ 김민선 “나현이와의 경쟁, 정말 특별했어요” [하얼빈AG]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김민선(의정부시청)이 후배 이나현(한국체대와의 선의의 경쟁이 무척 뜻깊었다고 밝혔다.김민선은 12일 오후 6시4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스피드스케이팅을 하면서 경쟁을 하는 건 당연한데, 같이 경쟁하는 선수가 …
-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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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김민선 “나현이와의 경쟁, 정말 특별했어요” [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2/131020961.1.jpg)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김민선(의정부시청)이 후배 이나현(한국체대와의 선의의 경쟁이 무척 뜻깊었다고 밝혔다.김민선은 12일 오후 6시4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스피드스케이팅을 하면서 경쟁을 하는 건 당연한데, 같이 경쟁하는 선수가 …
![여자 아이스하키, 본선 첫 경기서 중국에 1-2 패[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2/131019676.1.jpg)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본선 첫 경기에서 개최국 중국에 석패했다.김도윤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대표팀은 12일 중국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여자 본선 풀리그 1차전에서 중국에 1-2로 졌다.이번 대회 여자 아이스하키는 중국, 일본이 본선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 프로그램에서 2위로 출발, 메달 가능성을 키웠다.김채연은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82점, 예술점수(PCS) 32…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이 첫 동계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받았다.김채연은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82점, 예술점수 3…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모두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김건희(매화고)는 12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예선에서 78.00점을 받고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앞서 지난 8일 열린 대회 스노보드 슬로프스…
![쇼트에서 2% 아쉬움 남긴 차준환, 프리에서 개인 최고점 재도전[하얼빈 아시안게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2/131015391.1.jpeg)
‘피겨 프린스’ 차준환(24)이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아시안게임 첫 메달을 눈앞에 뒀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겨울 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올 시즌 최고점인 94.09점을 받아 가기야마 유마(22·일본·103…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예선에서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12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컬링 여자부 예선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수술을 받는다. 신화통신은 11일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7·알펜시아)은 여전히 국내 장거리의 최강자다. 아직 그를 넘어서는 후배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이끄는 여자 단거리에서는 이나현(한국체대)이라는 샛별이 등장해 희망을 키웠지만, 남자 장거리 쪽은 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안전하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하얼빈 현지를 방문해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한다.앞서 장미란 차관은 2월 11일 귀국한 산악스키 김하나를 병원에서 만나 위로의 뜻을 전…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개최국 한국은 귀화 선수 18명을 받아들였다. 그중 아직까지 유일하게 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35)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겨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러시아 출신의 ‘푸른 눈의 국가대표’ 아바쿠모바는 11일 중국 야…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7)은 대학에 입학했을 때만 해도 쇼트트랙 선수였다. 2009년 2월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겨울 유니버시아드대회 때 이승훈은 쇼트트랙에 출전해 3관왕을 했다. 쇼트트랙 유망주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출전을 노렸던 그는 그해 4월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