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키르기스스탄 잡고 PO행
컬링 믹스더블의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키르기스스탄은 완파하고 ‘4강 진출전’에 올랐다.김경애-성지훈 조는 6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 로빈 B조 최종 5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14-3…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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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의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키르기스스탄은 완파하고 ‘4강 진출전’에 올랐다.김경애-성지훈 조는 6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 로빈 B조 최종 5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14-3…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나선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넘어야 할 산 중 하나로는 ‘중국 텃세’가 꼽힌다. 굵직한 국제대회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과 중국은 금메달을 놓고 치열하게 다툰다. 중국은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에서는 홈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한국을 견…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이 중국에 패하며 4강 직행 티켓을 놓쳤다. 키르기스스탄과의 예선 최종전에서 무조건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김경애와 성지훈으로 구성된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은 6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
![쇼트트랙 김건우·심석희, 500m 출전 않기로…중장거리 집중[하얼빈AG]](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6/130978216.1.jpg)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심석희(서울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인전 남녀 500m에 출전하지 않는다.쇼트트랙 대표팀 관계자는 6일 “개인전 출전 우선 순위인 김건우, 심석희는 500m에 나서지 않고, 1000m와 1500m, 계주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랜 기간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지만, 아시안게임에서 ‘전관왕’의 영예를 누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늘 중국의 만리장성 벽 앞에서 고배를 들어야 했다.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 종목에 걸린 9개 금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선 이번에도 중국을 넘어야만…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AG)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들이 중국으로 향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체육상 김일국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올림픽위원회대표단이 중국에서 진행되는 제9차 겨울철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5일 평양을 출발했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