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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도의원-교육감도 통합 선출… 교사들 “근무지 바뀌나” 우려도

    시도의원-교육감도 통합 선출… 교사들 “근무지 바뀌나” 우려도

    광역 통합 관련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전남·광주, 경북·대구 지역 유권자들은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뿐만 아니라 광역의회, 교육감까지 통합해서 뽑게 된다. 여기에 통합 광역자치단체가 공식 출범하는 7월부터 공무원 인사까지 하나의 체계로 통합 운영되면서 각 지역의 정치, 행정,…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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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쪽 자치 넘어 완전 독립하려면 지방의회법 제정 필수”

    “반쪽 자치 넘어 완전 독립하려면 지방의회법 제정 필수”

    1991년 부활한 지방의회가 올해로 35주년을 맞았다.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는 그간 자치분권 확대를 둘러싼 논의의 큰 축을 맡아왔다. 김진경 의장은 19일 수원시 영통구 의장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지방자치 도약의 전환점”이라며 “‘반쪽…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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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대 때 ‘정책 의회’ 변신… 11대 의회선 도민 삶 변화에 무게

    경기도의회의 역사는 한국 지방자치의 변화 과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1956년 첫 민선 의회가 출범한 이후 경기도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출발해 정책 논의와 제도 개선의 역할을 점차 넓혀 왔다.● 제도 정착과 공백, 그리고 재출범 경기도의회의 시작은 1956년 출범한…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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