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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주애 ‘볼뽀뽀’…“과도한 스킨십, 체제 왜곡 불안 드러내”

    김정은·주애 ‘볼뽀뽀’…“과도한 스킨십, 체제 왜곡 불안 드러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공식 석상에서 ‘볼뽀뽀’를 하는 등 예상을 뛰어 넘은 친밀감을 과시했다. 일각에서는 이런 과도한 스킨십이 북한 체제의 왜곡과 불안을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일본의 북한 전문매체 데일리NK재팬은 5일 ‘보통의 부녀 관계인가…파문을 부르는 김정…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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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싣고 지게차 운전한 김정은…주애와 함께 ‘삽질’도

    딸 싣고 지게차 운전한 김정은…주애와 함께 ‘삽질’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돼 전사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을 찾았다. 김 위원장은 그간 러시아 파병부대 장병과 가족을 각별하게 챙기는 모습을 연출해왔다. 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날 김 위원장이 간부들과 기념…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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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두로 압송 본 김정은 “국제적 사변이 핵 필요성 설명”

    마두로 압송 본 김정은 “국제적 사변이 핵 필요성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우리의 이 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며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새해 첫 탄도미사일 도발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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