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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 “노동신문 현혹될 국민 없어” 李대통령 ‘개방’ 제안 맞장구

    권영세 “노동신문 현혹될 국민 없어” 李대통령 ‘개방’ 제안 맞장구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이제 우리 사회를, 우리 국민들을 신뢰하고 북의 자료들에 대해 개방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의 노동신문 공개를 지시한 것에 공감한다는 의사를 표시한 셈이다.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노동신문을 보고 거기에 현혹될 우리 국민…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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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이재명 정부 목적지는 北에 백기투항…김정은 박수 쳐”

    장동혁 “이재명 정부 목적지는 北에 백기투항…김정은 박수 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와 관련 정책을 비판하면서 “정신 차리시라”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이재명 정부가 가는 목적지는 평화통일이 아니라 무장해제하고 북한에 백기 투항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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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의 ‘내핵남불’…“日 핵무기 보유? 위험천만 인류 대재앙”

    김정은의 ‘내핵남불’…“日 핵무기 보유? 위험천만 인류 대재앙”

    북한은 최근 일본 일각에서 핵무기 보유 필요성을 시사한 데 대해 “극히 도발적인 망언”이라며 “인류에게 대재앙을 들씌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내핵남불(내가 핵무기를 가지면 괜찮고 남이 하면 안 된다)’ 아니냐는 냉소도 나온다.2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외무성 일본…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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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에서 온 세탁소 ‘작은 거인’… “세금 내는 재미에 삽니다”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북에서 온 세탁소 ‘작은 거인’… “세금 내는 재미에 삽니다”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올해 10월 서울에서 남북하나재단 주최 ‘2025년 남북한 주민 사회통합 사례 발표 대회’가 열렸다. 대상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56세 용성옥 씨에게 돌아갔다.쟁쟁한 발표자가 많았지만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았고 키는 145cm에 불과한 용 씨가 심사 위원들과 청중…

    •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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