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최대 정당, “北 국방력 강화 지지”…사실상 핵보유 용인
러시아 집권 정당인 통일러시아당이 북한의 핵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북한 조선노동당과 공동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통일로씨야(통일러시아) 간 관계 발전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동성명의 핵심은 러시아 최대 정당이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사실상 인…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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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집권 정당인 통일러시아당이 북한의 핵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북한 조선노동당과 공동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통일로씨야(통일러시아) 간 관계 발전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동성명의 핵심은 러시아 최대 정당이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사실상 인…

북한의 당 창건 80주년(10일) 열병식이 ‘초읽기’ 에 들어갔다. 평양 김일성 광장 일대에는 수만 명의 군중과 대규모 무기 장비가 집결할 것으로 군 당국은 보고 있다. 9일 오전 현재 미사일과 전차 등 무기 장비의 전개 상황이 우리 군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북한의 열병식은 202…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에 참석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중국, 러시아의 2인자들이 북한에서 열리는 열병식에 나란히 서는 것. 지난…

중국과 러시아의 권력 서열 2인자들이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평양에 집결한다. 지난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80주년 전승절 열병식 이후 한 달여 만에 북-중-러가 평양으로 무대를 바꿔 열병식 주석단에 나란히 서는 구도가 재연되는 것이다. 이달 말 경북 경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