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대 57㎝’ 4월에 때아닌 폭설…농작물 보호 당부북한이 4월 들어 일부 지역에 때아닌 폭설이 내렸다고 전하며 주민들에게 농작물 보호를 당부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기상수문국 중앙기상예보 부대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4월12~14일 극전선대에서 발생한 찬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안북도 등 일부 지역에서 폭설과 많은 비가 내렸다고…2025-04-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