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양국 관계 최고의 시기”…마약 확산 방지 협력키로
한국과 미국이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가 최고의 시기에 있다’고 평가했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양측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204차 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를 열고 민군관계 성과를 점검했다. 합동위원장은 우리 측에선 김준…
- 2023-11-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국과 미국이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가 최고의 시기에 있다’고 평가했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양측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204차 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를 열고 민군관계 성과를 점검했다. 합동위원장은 우리 측에선 김준…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영국과 프랑스 순방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 중 영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을 할 예정이다. 프랑스에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최종 총력전에 나선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5박7일간 영국 및 프랑스 방문길에 올랐다.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하고 프랑스에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마지막 총력전을 펼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의 서울공항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장호진 외…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중국, 러시아, 북한은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며 “중국이 러시아와 북한에 동조하는 것은 자국에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영국과 프랑스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 이날 보도된 영국 텔레그래프지와의 인터뷰에서 “동아시아의 자유, 평화,…
윤석열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기간, 정부가 자동차 회사 제너럴모터스(GM)를 비롯한 미국 기업 4곳으로부터 약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은 ‘외교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가 17일(현지 시간) 스탠퍼드대에서 열린 한일 정상 좌담회에서 대담을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를 향해 “국제사회에서 저와 가장 가까운 분”이라고 했…

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사진) 중국 국가주석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중 당국이 정상회담을 추진했지만 결국 불발되면서 최근 양국 관계가 다시 소원해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연내 개최로 추진한 한중일 정상회의도 일단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