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무함마드 왕세자와 단독 환담…예정없던 전격 방문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4일 낮 12시 10분부터 23분간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단독 환담을 가졌다고 김은혜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만남은 사전에 예정에 없던 것으로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윤 대통령의 …
-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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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4일 낮 12시 10분부터 23분간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단독 환담을 가졌다고 김은혜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만남은 사전에 예정에 없던 것으로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윤 대통령의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대한민국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 프로젝트 ‘비전 2030’를 함께 추진할 최적의 파트너인 이유로 ‘신뢰’, ‘혁신’, ‘연대’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7회 미래투자 이니셔티브 포럼(FII)에 주빈으로 참석해 ‘새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가 외신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통령실은 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관련, 사우디아라비아와 중동, 영미권 주요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며 “현지 언론들은 윤 대통령의 킹 사우…
정부가 24일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한 열차 충돌 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우리 국민의 피해는 없다“라고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방글라데시 열차 충돌 사고와 관련한 질문에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에 대해 조의와 위로를 표한다“…

주유엔대표부가 한국전쟁 참전일을 맞아 유엔군의 참전 의미를 기리기 위해 유엔 소속 수십개국 대사들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했다. 유엔대표부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한국전 정전 70주년 기념 ‘우리의 영웅들을 기억하며’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국가보훈부와 공동 개최했다고…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하며 내달 미중 정상회담 및 한중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도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왕 부장이 26~28일 워싱턴을 방문한다”라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양국 관계 및 역내…

한미일의 첫 연합공중훈련이 성사된 배경에는 “최종적으로 한국 공군과 일본 항공자위대가 쌓아온 신뢰 관계, 한일 관계 개선”이 있었다고 24일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이 한미일 3국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미국은 지난 8월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을…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사우디가 북한의 핵‧탄도 프로그램 및 무기 이전 행위를 규탄한다는 일치된 입장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국은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고, 네옴 프로젝트를 비롯해 사우디가 추진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을 수행하고 카타르로 이동한다. 21~24일까지 3박 4일간 사우디에서 한국 대통령 최초로 국빈 방문한 윤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 마지막 일정으로 ‘미래투자 이니셔티브 포럼’에 참석한다. 미래투자 이니셔티브 포럼은…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에 동행한 경제인들과 만나 “우리 경제가 직면한 복합 위기 역시 새로운 ‘중동 붐’을 통해 그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리야드의 한 호텔에서 열린 만찬에서 “이번 사우디 순방에서 ‘팀코리…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22일(현지 시간) “대공 방어체계, 화력 무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대규모 방산 협력 논의가 막바지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수출 계약 성사 단계에 와 있고 그 규모와 액수는 상당히 크다”고 말했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사우디가 추진 중인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 네옴시티에 대해 “한국이 보유한 첨단 도시건설 역량을 결합한다면 양국이 함께 미래 도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중심 협력을 다양한 협력 체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측의 초청으로 ‘그린 리야드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했다. 그린 리야드 프로젝트는 사막 위의 도시인 리야드에 7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녹지를 만드는 작업이다. 김 여사는 이날 그린 리야드 프로젝트 현장 중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