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韓中日 소통하며 협력을”…다카이치는 韓美日 연대만 언급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국민의힘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지선기획단)이 ‘당원 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가 반영되는 현행 지방선거 경선 룰을 ‘당원 70%, 여론조사 30%’로 바꾸는 방안을 밀고 나가겠다는 뜻을 25일 밝혔다. 지선기획단 대변인을 맡은 조지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 기…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서울 아레나 건립 현장을 점검하며 “2027년에 완성되면 중요한 한류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교통, 숙박 문제를 해결해야 할 텐데 정부가 함께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도봉구에서 위치한 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건립 현장에서 “포스트 APEC…

앞으로 공무원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자녀 나이가 초등학교 6학년까지로 확대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도 신설된다. 1949년 제정 이후 유지돼 온 ‘복종 의무’ 조항도 국가공무원법에서 사라진다.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을 25일 입법예고 한다고…

이재명 정부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법정에서의 내란세력의 모습 등을 접하면서 지지부진하거나 잘못된 길로 가는 게 아닌가 하는 국민의 여러 우려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내란의 심판과 정리에는 어떤 타협도 지연도 있어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비쟁점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진행할 경우 필리버스터 규정을 강화하는 국회법 개정안 우선 처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25일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과 비쟁점 법안…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25일 기업이 자사주를 취득한 뒤 1년 이내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의 ‘더 센 상법개정안’을 발의하고 3차 상법 개정을 연내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기업이 주주환원을 내세워 자사주를 매입해놓고선 막상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 일부 사례가 …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5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해 “전면 개헌이 안 되면 원포인트로라도 하자고 말씀하신 우 의장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개헌과 관련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헌법 전문 개정에 더해 지방분권 강화를 규정하는 내용을 헌법 1조에 명시하자는 것이다. 23…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충남 당진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에 대해 긴급행동 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 및 역학 조사를 긴급 지시했다.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보고받고 “농림식품부는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출입 통제·살처분·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내란·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공직자를 조사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전담 대응반)’를 구성하지 않기로 의결한 것과 관련해 “윤석열·김건희 인권만 챙기던 인권위가 헌법 파괴 공범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허영 원내정책수…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25일 내년도 예산안을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고 법정기한인 다음 달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법정기한 준수는 국회의 책무다. 예결위 의결은 28일, 본회의 처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