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계 마지막 귀향 재현’ 마무리…역대 최대 인원 참여
지난 달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5개 시도를 거쳐 270㎞를 걸어온 ‘제6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12일 안동 도산서원에서 막을 내렸다. ‘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명이 참여해 450여년 전 퇴계의 마지막 귀…
- 2026-04-1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 달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5개 시도를 거쳐 270㎞를 걸어온 ‘제6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12일 안동 도산서원에서 막을 내렸다. ‘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명이 참여해 450여년 전 퇴계의 마지막 귀…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은 ‘미디어로 읽어보는 일제강점기’를 주제로 2026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다음 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대연동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성인 대상으로 4회에 걸쳐 강연이 진행…

국가유산청이 11일 조선 단종(재위 1452~1455)이 묻혀 있는 강원 영월군 장릉에 그의 왕비 정순왕후(1440~1521)의 능인 경기 남양주시 사릉에서 채취한 들꽃을 옮겨 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 유산청 등은 사릉에서 중요한 일을 치르기 전 그 사유를 조상에게 알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