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까지 기업가치 3배로… 친환경-이차전지에 집중
포스코그룹은 지주회사 출범 후 1년 동안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성과 창출에 주력해왔다. 철강, 이차전지 소재, 리튬·니켈, 수소, 에너지, 건축·인프라, 식량 등 7대 핵심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기업가치를 3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성장 비전을 착실히 실행해 나가고 있다. …
- 2023-03-3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포스코그룹은 지주회사 출범 후 1년 동안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성과 창출에 주력해왔다. 철강, 이차전지 소재, 리튬·니켈, 수소, 에너지, 건축·인프라, 식량 등 7대 핵심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기업가치를 3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성장 비전을 착실히 실행해 나가고 있다. …

SK이노베이션은 지난 60년간 이어왔던 ‘Carbon(탄소)’ 중심의 사업 구조를 올해부터 ‘Green(친환경)’ 중심으로 옮기기 위해 ‘Carbon to Green(탄소에서 친환경으로)’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화학사업 자회사 SK지오센트…

롯데는 2021년 10월 모든 상장사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ESG전담팀 운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체계적이고 투명한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의무화한 재계 그룹은 롯데가 처음이다. 롯데는 2021…

아모레퍼시픽은 1993년 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한 이래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소명에는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 모두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가 포괄되어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런 소명이 …

LG그룹은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고객가치 관점에서 과감한 투자와 혁신으로 미래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미래 성장동력으로 ‘A-B-C(AI·바이오·클린테크)’를 낙점하고 적극 육성해 그룹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에서는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및…

LG유플러스는 통신 사업자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하겠다는 ‘유플러스(U+) 3.0’ 선언에 맞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개발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AI)·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엔지니어 등 전문 인력 채용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실제 LG유플러스의 영유아 미디어 …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4일 대한상공회의소, 효성그룹과 함께 울산북부소방서에서 ‘제1차 다 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화재 진압, 재난 구호 활동에 나선 소방…

LG화학은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이자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관련 사업 영역의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친환경 플라스틱 등 자원 선순환을 위한 제품 개발이 대표적이다. LG화학은 친환경 PCR(Post-Consumer Recycled) 플라스틱 …

SK그룹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공급망 차질, 금리 인상 등 기업 경영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SK 경영시스템 2.0’을 구축하고 파이낸셜 스토리 재구성에 박차를 가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늘어나는 인간의 수명과 달리 기업의 수명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무역협회 분석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평균 수명이 1985년 기준 61년에서 2027년 기준 12년으로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전환(DT), 신기술의 발전, 소비자의 수요 등이 너무 빠른 속도로 변하기…

패션 그룹 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봄철 골프 시즌을 맞아 신상품을 출시하며 봄 라운딩에 나선 골퍼의 마음 공략에 나섰다. 까스텔바작의 올봄 콘셉트는 ‘프렌치 프레피룩(French Preppy Look)’이다. 프레피룩이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생 패션을 기준으로 한 캐주…

골프 클럽 브랜드 코브라골프가 빠른 스피드와 긴 비거리를 자랑하는 에어로제트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에어로제트 드라이버는 공기 역학 디자인으로 헤드 부분의 스피드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볼 스피드도 두드러지게 향상됐다. 인공지능으로 설계된 ‘H.O.T(Highly Optimized …

골프존이 골프의 대중화와 함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크린골프 사용자를 위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G멤버십’을 적극 선보이고 있다.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존의 멤버십 구독 서비스 G멤버십은 다양한 혜택을 통해 스크린골프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G멤버십에는 △전…

남들이 세컨드 샷으로 숏 아이언을 잡을 때 롱 아이언이나 우드를 잡았던 슬픈 기억이 있지 않은가. 골퍼라면 누구나 공을 더 멀리, 더 정확히 보내고 싶어 한다. 슬픈 기억을 한 방에 날려줄 초고반발 2023년형 ‘마코토 마스터핏’ 드라이버가 국내에 출시됐다. 마코토 마스터핏 드라이…

골프 용품 전문 업체 프로기아(PRGR)가 3월 ‘PRGR THE IRONs’를 공개했다. THE IRONs는 아이언의 명가로 불리는 PRGR의 대표적인 아이언 모델로 높은 성능과 개선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또 하이엔드 클럽 제작사인 엔도와 브랜드 협업을 통해 PRGR의 …

골프백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클럽은 아이언이다. 롱샷과 퍼팅을 제외한 모든 샷을 친다. 타수를 줄이는 핵심인 ‘온 그린’을 위해서는 정교한 어프로치샷이, 정교한 어프로치샷을 위해서는 각자의 체형과 근력에 적합한 아이언 선택이 필수다. 다만 워낙 종류가 다양해 초보 골퍼들이 선…

국내 골프 거리 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프리미엄 골프 워치 ‘T울트라(T-Ultra)’를 출시했다. 보이스캐디 T울트라는 출시 전 2주간 진행됐던 사전 예약에서 이틀 만에 1차 초도 물량 완판을 달성해 골퍼들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번에 출시된 T울트라는 ‘VC 빅데이터(…

캘러웨이골프의 신작 ‘패러다임’의 기세가 뜨겁다. 올해 들어서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6개 우승 트로피를 휩쓸며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표주자는 스페인의 욘 람(29)이다. 람은 2023년 투어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비롯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제…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걸그룹 ‘트와이스(사진)’와 전속 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파리게이츠는 ‘골프는 핑계일 뿐’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앤리치 골퍼들을 핵심 고…

한국 단독 모델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야마하골프의 씨즈(C’s)는 국내 여성 골퍼들을 위한 라인업이다. 여성 골퍼 최대 난제인 방향성과 비거리 등 두 가지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수 있다. 2022년형 씨즈(C’s HM+)는 꽃을 떠올리게 하는 고급스런 디자인과 레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