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순 7번 조정’ 이정후, 무안타 침묵…볼넷 출루해 결승 득점
타격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 2025-06-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타격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마이애미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포르투갈)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1…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이 2군으로 내려간 지 열흘이 지났지만, 아직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재조정의 시간이 더 필요한 모양새다.오지환은 경기가 없는 지난 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었으나 타격감이 떨어져 결국 2군으로 내려…

한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베트남을 꺾고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8강에 진출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9일(한국 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대회 예선 D조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5-23 25-12)으로 …

‘야구는 길고 지루한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야구 경기 시간은 다른 구기 종목에 비해 현격히 긴 편이다. ‘스피드업’은 야구의 오랜 과제였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스피드업’이 본격적으로 화두에 오른 건 2014년부터다. 그해 평균 경기 시간은 역대 최장인 3시간 2…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최다 우승 기록(5회)을 가지고 있는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레알)가 올해 대회 첫 경기에서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비기며 체면을 구겼다. 레알은 19일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

LA 다저스의 ‘혜성 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19일 발표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매체 MLB.com의 ‘2025 신인상 모의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투표에 참가한 전문가 35명 중 3명이 김혜성에게 1위 표를 줬다. 김혜성은 지난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