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와 거포까지 중도 하차…삼성, 개막 한 달 앞두고 부상 악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개막을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에이스’ 데니 레예스와 ‘거포’ 김영웅이 부상으로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하차,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삼성은 27일 “레예스가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 김영웅은 오른쪽…
- 2025-02-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개막을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에이스’ 데니 레예스와 ‘거포’ 김영웅이 부상으로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하차,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삼성은 27일 “레예스가 오른쪽 발등 미세 피로골절, 김영웅은 오른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대한체육회는 27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진행되는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원윤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IOC 선수위원 후보자들을 심사하는 평가위원회는 전날 국내 후보에 …

LG 트윈스 입단 후 첫 실전에서 KIA 타이거즈 타선을 잠재운 요니 치리노스가 “상대가 챔피언인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치리노스는 27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탈삼진 무4사구 무실점 투구를 했다.첫 경기부터 지난해 리그…

대전시는 내달 5일 열리는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전 야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 행사의 관람객을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한화생명 볼파크는 28일 준공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부터 개장행사 예매권이 판매 시작과 함께 조기 매진돼 추가 예매가 불가피한…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역대 최다 유료 관중이 몰려들 전망이다.인천 유나이티드는 내달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인천 구단에 따르면 경기 이틀 앞둔 27일 오전 10시 기준 약 1만5000장이 예매됐다.…

지난해 변형 슬라이더 ‘스위퍼’로 한국프로야구 무대를 평정한 KIA 에이스 투수 제임스 네일(32)이 또 하나의 변형 신무기를 장착한다. 바로 변형 체인지업의 일종인 ‘킥 체인지’다. 네일은 프로야구 데뷔 첫 해인 지난해 26경기에서 12승 5패 138탈삼진에 평균자책점은 전체 1위인…

사흘 만에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나선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안타를 뽑아냈다.배지환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작성했다.지난 24일…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즈가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를 꺾고 17년 만에 8연승을 달렸다.디트로이트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2024~2025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7-97 승리를 거뒀다.…

세르비아 프로축구 FK파르티잔에서 뛰는 2001년생 공격수 고영준이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고영준은 27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파르티자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25라운드 FK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1분 중거리…

프로축구 K리그1 최다 우승(9회)에 빛나는 전북 현대가 잔디 문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홈 경기를 전주성이 아닌 다른 곳에서 치르게 됐다.전북 구단은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AFC로부터 그라운드의 잔디 상태 악화 등의 사유로 ACL2 8강 1차전 전주…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름은 단연 김연경(37)이었다. 하지만 올 시즌 ‘김연경의 파트너’로 폭풍 성장한 신예 정윤주(22) 역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숨은 주역’이었다.흥국생명은 지난 26일 경기를 치르지 않고 도드람 2024-2…

4선에 성공하며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직을 되찾은 정몽규 KFA 회장이 3월 월드컵 예선 현장을 찾아 공식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정몽규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진행한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유효 182표(무효 1표/총선거인단 192명) 중 무려 156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5·맨체스터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세 시즌 연속 20골 고지를 밟았다.홀란은 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4~2025시즌 EPL 27라운드 방문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맨시티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흘 전 리그 선두…

미국 무대에 진출해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또다시 침묵했다. 김혜성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를 …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압도적인 득표 차로 대한축구협회 회장 4연임에 성공한 가운데, 하루 전 정몽규 회장의 당선을 예언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이천수가 예언하는 축구협회장 선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

자력으로 첫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에 도전하는 남자 수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서 세 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수구대표팀은 26일 중국 자오칭에서 열린 아시아수구선수권 남자 B조 예선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3-12로 이겼다.앞서 이란과 일본에 각각 6-19, 12-…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일본 미야자키를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두산 구단은 26일 “박정원 구단주가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을 방문해 세이부 라이온즈와 경기를 관전했다”고 밝혔다.박 구단주는 경기 후에는 이승엽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라 대회 2연패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서민규는 27일(한국 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의 푀닉스 아레나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한화 이글스 거포 3루수 노시환(25)이 이를 악물었다. 지난해 부진을 털고 올해 기필코 반등하겠다는 각오로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이다. 그는 “신구장 첫해인 만큼 올해는 기필코 가을야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스프링캠프 시작부터 달라진 외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예년보다 홀쭉해진 모습으로…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쿠드 드 프랑스(프랑스컵)에서 7골 차 대승을 거뒀다.PSG는 27일(한국 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크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쿠드 드 프랑스 8강전에서 4부리그 소속의 스타드 브리오샹을 7-0으로 크게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