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MAGA와 중국夢’ 양극 경제… 韓 ‘대체 불가’ 경쟁력만이 돌파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5/133934023.1.jpg)
[사설]‘MAGA와 중국夢’ 양극 경제… 韓 ‘대체 불가’ 경쟁력만이 돌파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베이징 정상회담 일정이 15일 종료됐다. 8년여 만에 베이징에서 만난 두 정상은 2박 3일간 6번 회동하며 무역 갈등, 이란 전쟁, 대만 문제 등의 현안을 논의했지만, 무역이나 이란 전쟁을 해결할 공동선언 등 해법은 내놓지 않았다. …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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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베이징 정상회담 일정이 15일 종료됐다. 8년여 만에 베이징에서 만난 두 정상은 2박 3일간 6번 회동하며 무역 갈등, 이란 전쟁, 대만 문제 등의 현안을 논의했지만, 무역이나 이란 전쟁을 해결할 공동선언 등 해법은 내놓지 않았다. …
![[사설]삼전 파업 대비 ‘웜다운’… 노조 끝내 자책골 고집할 건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5/133934050.1.jpg)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파업을 목전에 둔 삼성전자의 노사 갈등을 두고 “노동자 없는 기업이 없고, 회사 망하라고 설립된 노조도 없다”며 “파업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면 결국 교섭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노총 위원장 출신으로 누구보다 노동계를 잘 이해하는 ‘친노동 장관’이 …
![[사설]22대 전반 국회 법안 가결 7%… ‘與 독주 野 발목’이 만든 비효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5/133934067.1.jpg)
22대 전반기 국회의 법안 가결률이 2년간 7.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의된 법안은 1만8473건이나 됐지만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은 1397건에 그쳤다. 전반기 기준 19대 국회의 가결률은 15.4%, 20대 13.2%, 21대 11.5%였다. 현 국회에 와선 19대 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