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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수출 5강-코스피 5,000’ 가는 한 해로

    [사설]‘수출 5강-코스피 5,000’ 가는 한 해로

    지난해 한국 수출이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7000억 달러 고지에 올랐다. 코스피는 1년 동안 75.6% 상승해 세계 주요국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정치·사회적 혼란과 새 정부 출범, 한미 관세 협상과 글로벌 공급망 급변 등 만만찮…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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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5개월 뒤 심판의 시간… 與野, 정쟁보다 민생 경쟁 나서라

    [사설]5개월 뒤 심판의 시간… 與野, 정쟁보다 민생 경쟁 나서라

    6·3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8일 서울지역 유권자 8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년 여론조사 결과 서울시장 가상 양자대결은 유력 후보들이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선 아직 누구…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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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새해 李 첫 방중… 美中 사이 활로 찾을 ‘정초 외교’를

    [사설]새해 李 첫 방중… 美中 사이 활로 찾을 ‘정초 외교’를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정상 외교로 4∼7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한다. 이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방중이다. 두 달 전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첫 만남이 2016년 중국의 사드 보복 이후 내리막이었던 한중 관계 복원에 시동을 건 상견례 성격이었다면 이번엔 …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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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덕 칼럼]이혜훈 장관 지명으로 ‘내란 청산’ 끝났다

    [김순덕 칼럼]이혜훈 장관 지명으로 ‘내란 청산’ 끝났다

    청와대 첫 출근 날, 이재명 대통령은 빨강 파랑 흰색이 조화된 통합의 넥타이를 매고 있었다. 청와대 첫 국무회의에선 “대통령의 가장 큰 책임은 국민 통합”이라며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권한을 가졌다고 사회를 통째로 파랗게 만들 순 없다”고 했다. 당 상징색이 빨강인 국민의힘 출신…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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