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이진숙 지명 철회, 강선우 임명 수순… 민심 半만 수용한 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0/132036621.1.jpg)
[사설]이진숙 지명 철회, 강선우 임명 수순… 민심 半만 수용한 셈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제자 논문 가로채기 등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이 후보자 지명을 발표한 지 21일 만으로 장관 후보자의 낙마는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자진 사퇴 형식으로 후보자에게 퇴로를 열어주던 관행과 달리…
- 2025-07-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사설]이진숙 지명 철회, 강선우 임명 수순… 민심 半만 수용한 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0/132036621.1.jp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제자 논문 가로채기 등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이 후보자 지명을 발표한 지 21일 만으로 장관 후보자의 낙마는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일반적으로 자진 사퇴 형식으로 후보자에게 퇴로를 열어주던 관행과 달리…
![[사설]“제조업 노화 심각”… 설상가상 ‘노봉법’-상법-법인세 몰아치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0/132032701.1.jpg)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17일 “한국은 제조업에서 10년을 잃었다. 제자리걸음 정도가 아니라 노화했다”고 평가했다. 향후 10년도 놓치면 제조업 상당 부분이 퇴출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새로운 성장 전략을 짜고 기업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해야 한다는 조언이지만, 한…
![[사설]전공의들 완화된 복귀 조건 제시… 정부가 답할 차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0/132035031.1.jpg)
지난해 2월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2000명 증원 발표 후 수련병원에서 집단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들이 복귀 조건으로 정부에 3가지 요구안을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19일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의결한 요구안은 지난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재검토를 위한 협의체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