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12·3사태 100일… 불안과 갈등 가중시키는 ‘거리의 정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11/131188890.1.jpg)
[사설]12·3사태 100일… 불안과 갈등 가중시키는 ‘거리의 정치’
12·3 계엄 발동으로 인한 혼란이 12일로 꼭 100일을 맞았지만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분열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광장의 찬반 대립이 갈수록 격렬해지는 가운데 여야도 ‘거리의 정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어제부터 친윤계를 중심…
- 2025-03-1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사설]12·3사태 100일… 불안과 갈등 가중시키는 ‘거리의 정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11/131188890.1.jpg)
12·3 계엄 발동으로 인한 혼란이 12일로 꼭 100일을 맞았지만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분열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광장의 찬반 대립이 갈수록 격렬해지는 가운데 여야도 ‘거리의 정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어제부터 친윤계를 중심…
![[사설]美 관보에 난 관세 유예 품목조차 제대로 분석 못 한 산업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12/13118915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폭탄 투하가 현실로 다가왔지만, 한국 정부는 구체적으로 어떤 품목이 관세에 노출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가 유예된다고 했지만, 미국 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관보 내용은 정부의 설명과는 달랐다. 우…
![[사설]“침입 아닌 진입” “저항권”… 법원 난동자들 뭘 믿고 이런 궤변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04/131141016.3.jpg)
“침입한 것이 아니라 진입한 것”, “불법에 대한 국민 저항권 행사”, “검찰의 소설”. 서울서부지법 난입 혐의로 기소된 시위대 일부가 10일 첫 재판에서 내놓은 주장들이다. 피고인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진술하기 마련이지만 법치의 보루인 법원 습격이라는 초유의 중대 범죄를 저질러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