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맨’ 모모아 “6년만에 면도했다…정말 싫어” (영상)
영화 ‘아쿠아맨’으로 유명한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6년 만에 수염을 깎았다고 밝혔다. SF 영화 ‘듄’의 3편 촬영을 위해 아끼는 수염을 정리한 것이다.모모아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나는 면도를 6년간 안 했다”는 멘트와 함께 면도기로 수염을 미는 영…
- 2025-07-3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영화 ‘아쿠아맨’으로 유명한 배우 제이슨 모모아가 6년 만에 수염을 깎았다고 밝혔다. SF 영화 ‘듄’의 3편 촬영을 위해 아끼는 수염을 정리한 것이다.모모아는 3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나는 면도를 6년간 안 했다”는 멘트와 함께 면도기로 수염을 미는 영…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3500억 달러(약 486조 원)에 달하는 대미(對美) 투자를 앞세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상호관세, 자동차 품목 관세 등을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국과 유사한 수준까지 떨어뜨릴 수 있게 됐다.관세 타결의 ‘키…

6.25전쟁 당시 장진호 전투에서 활약한 노먼 보드 한국전참전용사회 레이 데이비스 챕터 회장(사진)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93세. 고인은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18세의 나이로 미 해병대에 입대해 참전했다. 그는 미 해병대 제1해병사단 소속으로 장진호…

최근 대(對)중 수출 재개가 승인된 미국 엔비디아의 저사양 인공지능칩(H20)에서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견됐다고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AC)이 31일 밝혔다. 중국 당국이 28,29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미중 3차 고위급 무역협상이 끝난 직후 엔비디아의 보안성을 문제 삼아 …

“한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미국이 투자할 수 있도록 3500억 달러를 제공하고 그 수익의 90%는 미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다.”(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미국 측 원문을 보면 투자 수익을 90% ‘리테인(retain·유보)’ 한다고 돼 있다. 우리는 90%에 …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일주일 간 이어진 폭우로 44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샤린마오 베이징시 상무부시장은 31일 브리핑에서 지난 23~29일 베이징에 내린 폭우에 따른 피해 상황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44명의 사망자 중 미윈구 타이스툰 마을의 한 양로원에서 …

규모 8.8 강진이 러시아 캄차카를 강타했지만, 한 병원 의료진이 흔들리는 수술실에서 끝까지 수술을 이어가 환자를 살렸다. 현지 보건당국과 주지사는 이들의 침착한 대응을 극찬하며 표창을 약속했다.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30일(현지시간) 규모 8.8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을 피하기 위해 바다사자들이 바다에 뛰어드는 모습이 관광객에게 포착됐다.미국 CNN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영상은 오호츠크해의 쿠릴 열도 북부에 위치한 안치페로프 섬을 지나던 한 보트에…

철강과 알루미늄에 올 6월부터 적용돼오던 50%의 고율 관세는 31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한미 관세 협상 타결 후 자신의 SNS 엑스(X) 계정에 50%로 설정된 철강·알루미늄·구리에 대한 관세의 경우 “합의에 포함되지 않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뉴욕타임스(NYT) 기사를 인공지능(AI) 훈련에 사용하는 대가로 연간 최대 2500만 달러(약 345억 원)를 지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달 30일 전했다. 이 수익은 NYT의 지난해 총매출의 1% 정도에 해당한다.이날…

30일 발생한 규모 8.8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해저 대지진은 20세기 이후 6번째로 강력했던 지진으로 기록됐지만, 다행히 그 피해는 심각하지 않았다. 규모 9.1이었던 2004년 인도양(인도네시아 수마트라)과 2011년 동일본(일본 도호쿠) 대지진이 파괴적인 쓰나미로 수십만명의 …

영국의 한 주택에서 진행된 주택 정리 경매에서 150파운드(약 28만 원)에 낙찰된 그림이 스페인의 유명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1966년 미완성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한 60세 골동품 상인은 2년 전 케임브리지의 주…

“업무 효율성보다 개인의 일상과 삶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AI 서비스와 기술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챗GPT 등 대규모 언어모델(…

집과 차량 내부 등 실내에서 성인은 하루에 약 6만 8000개의 미세 플라스틱 입자를 흡입하며, 크기가 매우 작아 혈류를 타고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기존 일일 흡입 추정치의 약 100배에 달한다. 첨단 탐지 장치로 이전 연구에선 보이지 않던 초…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인근에서 31일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전날 이 지역 인근에서는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러시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남쪽 390km 해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km다. 전날 발생한 지진의 영향으로 …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를 포함한 아랍 및 무슬림 국가들은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가 무장을 해제하고 권력을 포기할 것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처음으로 발표했다고 CNN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22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아랍 연맹, 유럽연합(EU) 및 기타 17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보건당국이 최근 중국 남부 광둥성에서 확산되고 있는 모기 《◆매개 감염병인 ‘치쿤구니야’ 열병 확산을 이유로》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 발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31일 전했다. 중국 당국 또한 대책 회의를 열고 전국 곳곳의 모기 서식지에 대한 방역 강화 등에 나섰다.…

중국 후난성에서 아기의 손가락 빠는 습관을 막으려다 붕대로 감아 괴사 직전까지 간 사건이 발생했다. 의료진은 “조금만 늦었으면 절단해야 했다”며 인터넷 육아 정보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3)가 26세 연하 여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29일(현지시간) 미국 연애매체 TMZ는 크루즈와 아르마스가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올해 초부터 불거졌던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화했다.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세계 …

산행 중 곰이 남편을 공격하자 호신용 스프레이로 물리친 여성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 일명 ‘베어 스프레이’라고 불리는 이 스프레이에는 캡사이신 성분이 들어있다.31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앞서 26일 오후 4시 반경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쿠테네이 강가에서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