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탕 포장지처럼 반짝, 주워보니 3.81 캐럿 다이아 ‘횡재’
미국의 한 아마추어 암석 수집가가 가족과 산책을 하던 중 3.81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발견 장소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고 소유할 수 있는 주립공원이었다.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데이비드 드쿡…
-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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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아마추어 암석 수집가가 가족과 산책을 하던 중 3.81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발견 장소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고 소유할 수 있는 주립공원이었다.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에 사는 데이비드 드쿡…

미국인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70)이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교황으로 선출된 프레보스트 추기경에 축하를 전한다”며 “그가 최초의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무조건적인 30일 휴전안을 제안했다. 거부할 경우엔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 러시아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인 모습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대화가 계속되고 있다”…

미국 켄터키주 8살 아이가 엄마의 휴대폰으로 덤덤 막대사탕 7만 개를 주문해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7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8살 리암의 엄마인 홀리 라페이버스는 자신의 은행 계좌에서 4200달러(한화 약 590만원)가 결제된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아들 리암이 자신의…
신임 교황 레오 14세(69)는 가톨릭 교회 최초의 미국인 교황이다. 중도적이면서 진보적 면모가 있어 전임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레오 14세의 본명은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다. 1955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난 그는 27세이던 198…

8일(현지 시간) 미국 출신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축하 인사를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방금 교황으로 선출된 프레보스트 추기경에 축하를 전한다”며 “그가 최초의 미국이 교황이란 …

교황을 선출하는 추기경들의 비밀회의인 콘클라베가 열린 지 둘째 날인 8일(현지 시간)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인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70)이 선출됐다. 교황명은 레오 14세.이날 오후 6시경 콘클라베가 열리던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교황 선출을 알리는 흰색 연기가…
![[단독]“트럼프, 한미FTA 전면 재협상 원치 않아… 4, 5가지 사안만 수정 스몰딜 하자는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5/09/131569436.1.jpg)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사진)가 한미 관세 협의와 관련해 “우리(미국)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전면 재협상하자는 게 아니다”라며 “4, 5가지 사안에 대해 협의하는 ‘스몰 딜’을 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하이저 전 대표는 2일 동아일보와…

세계적인 국제정치학 석학으로 ‘소프트파워’ 개념을 창시한 조지프 나이 미국 하버드대 석좌교수가 6일(현지 시간) 별세했다고 하버드대 케네디스쿨(공공정책대학원)이 7일 밝혔다. 향년 88세. 신자유주의 국제정치학의 거두로 꼽히는 고인은 1990년 ‘단순한 강압과 지불이 아닌 매력과 설득…

“중국과 러시아는 패권주의와 강권 정치에 단호히 반대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7일(현지 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의 브누코보-2 공항에 도착한 직후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추진 중인 통상 전쟁 등에 맞서기 위해 러시아와의 반미(反美) 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 후 첫 무역 합의를 영국과 이뤘다고 8일(현지 시간) 밝혔다. 그는 이날 트루스소셜에 “미국과 영국에 엄청나고 흥미로운 날이 될 것”이라며 백악관에서 합의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이날 총리실이 낸 성명에서 “미국은…

8일(현지 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가톨릭 추기경단의 비밀회의 ‘콘클라베’는 이날 오전까지 세 번의 투표를 마쳤지만 새 교황을 선출하지 못했다. 새 교황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바티칸 안팎에선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뚜렷한 개혁 드라이브를 …

“불법 밀입국 조직에 이를 근절할 것이란 신호를 보내겠다.” 6일 취임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신임 독일 총리(70)가 집권하자마자 강력한 반(反)이민 정책을 포함한 ‘우클릭’ 행보에 나섰다. 임신부와 어린이 등 ‘취약 계층’을 제외한 불법 이민자를 모조리 추방하겠다는 것이다. 또 이민협…

7일 레바논 남부 시돈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을 현지 구조대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이날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고위 간부인 칼리드 아흐마드 알 아흐마드 서부여단 작전 책임자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측은 자국 안보에 위협이 되는 인물을 목표로…

카슈미르 영토 분쟁으로 7일 인도로부터 미사일 공격을 받은 파키스탄이 자국이 도입한 중국산 ‘젠(J)-10C’(사진) 전투기로 인도군이 도입한 프랑스 ‘라팔’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8일 주장했다. 해당 발언이 사실이라면 중국산 전투기의 첫 실전 공대공(空對空) 격추다. 프랑스가 자체 개…

이스라엘과 시리아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의 중재로 비공식 소통 채널을 개설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7일 보도했다. 시리아는 최근 자국을 노린 이스라엘의 연이은 군사 작전에 따른 안보 불안을 해소하고 경제 원조 또한 받기 위해 2020년 이스라엘과 수교한 UAE를 중재자로 삼았다. …

“멜라니아 여사의 행방은 백악관에서 매우 민감한 주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남편의 집권 1기는 물론이고 집권 2기에도 두문불출 행보로 일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7일 기준 재집권 108일을 맞았지만 그 기간 동안 멜라니아 여사가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4.25∼4.50%)으로 동결했다. 경기침체 우려가 커져 지난달 “어두운 터널에 들어온 것 같다”며 기준금리를 동결했던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진 만큼 양국의 금리 …

교황을 선출하는 추기경들의 비밀회의인 콘클라베가 열린 지 둘째 날인 8일(현지 시간)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인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70)이 선출됐다. 교황명은 레오 14세.이날 오후 6시경 콘클라베가 열리던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교황 선출을 알리는 흰색 연기가…

콘클라베 이틀째인 8일(현지 시간) 제 267대 교황이 선출됐다. 8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지붕 위로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는 흰 연기가 피어올랐다. 콘클라베에서는 굴뚝에 투표용지를 태워 연기를 피우는 방식으로 투표 결과를 알린다. 검은 연기가 올라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