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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 수준이라는데”…엇갈린 대기질 수치에 美시카고 혼란

    “재난 수준이라는데”…엇갈린 대기질 수치에 美시카고 혼란

    23일(현지 시각) 미국 시카고의 대기 오염 수치가 일부 앱에서만 역대 최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다.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이날 오후 기준 구글 지도상 대기 질 지수(Air Quality Index·AQI)는 측정 가능한 최고 수치인 500까지 치솟았다.이는 측정 기…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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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벌레가”…뉴질랜드, 노래기 떼로 몸살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벌레가”…뉴질랜드, 노래기 떼로 몸살

    뉴질랜드 웰링턴 남부 교외 지역이 노래기 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23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은 웰링턴 오휘로 베이 거리에는 죽은 노래기들이 보도 위에 쌓여 있고, 살아있는 노래기들은 거리를 따라 행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주민들이 일주일간 한 집의 주변에서 수거된 노래기가 무려 쓰레…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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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 보톡스·인중 축소까지…중국 휩쓰는 ‘성형 광풍’

    귀 보톡스·인중 축소까지…중국 휩쓰는 ‘성형 광풍’

    중국에서 성형 수술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최근 ‘소영(SoYoung’s)‘이라는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영(SoYoung’s)은 성형 수술 후기 공유 플랫폼으로 사용자 얼굴을 스캔한 뒤 결점을 …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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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부남이었다니”…‘가명까지 쓰며 불륜’ 日의원 결국 징계

    “유부남이었다니”…‘가명까지 쓰며 불륜’ 日의원 결국 징계

    기혼자임을 숨기고 다른 신분으로 여성과 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난 일본 국회의원이 결국 소속 당에서 무기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23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국민민주당은 이날 양원 의원총회를 열어 히라이와 마사키(45) 중의원에 대해 무기한 당원 자격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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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타면서 스마트폰 보면 12만원…日 내년 4월부터 범칙금

    자전거 타면서 스마트폰 보면 12만원…日 내년 4월부터 범칙금

    일본이 자전거를 몰면서 스마트폰을 보거나 이어폰을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범칙금을 물리기로 했다.24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 현지 언론에 다르면, 일본 경찰청이 개정 도로교통법에 의해 새롭게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제도를 내년 4월1일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16세 이…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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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아역 출신 女배우, 임신 중 숨져…“고통 극복 위해 약 복용”

    美 아역 출신 女배우, 임신 중 숨져…“고통 극복 위해 약 복용”

    미국 아역배우 출신 소피 니웨이드(24)가 임신 중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23일(현지 시각) 피플 등 미국 매체들은 니웨이드의 유족이 이날 성명을 내고 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유족 측은 “니웨이드가 내면의 트라우마와 수치심을 이겨내기 위해 스스로 약을 복용했…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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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 중 여객기 천장 무너져…승객들이 손으로 떠 받쳐”

    “비행 중 여객기 천장 무너져…승객들이 손으로 떠 받쳐”

    미국 애틀랜타에서 시카고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내부 천장이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승객들이 맨손으로 비행기 지붕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1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델타항공 대변인은 “(지난 14일 보잉 717 기종의) 패널이 나중에 제자리에 고정됐고, …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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