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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집 크면 좌석 2개 사라” “차별”…항공권 논란 부른 사진

    “몸집 크면 좌석 2개 사라” “차별”…항공권 논란 부른 사진

    좁은 좌석에 불편함을 겪는 승객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지며, 체형에 따른 항공기 이용 논쟁이 불붙었다.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힙합 그룹 ‘프리티 리키’가 공유한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그가 게시한 사진은 지난해 헬싱키에서 코펜하겐으로 향하는 항공편에서 촬영됐다. 과체중…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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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후보 거론’ 유흥식 추기경 “주님 앞에서 동양·서양 없어”

    ‘교황 후보 거론’ 유흥식 추기경 “주님 앞에서 동양·서양 없어”

    유흥식 추기경이 차기 교황 선출과 관련된 외신 질의에 “주님 앞에는 동쪽도 서쪽도 없다”며 인종·국적보다 중요한 가치가 교황 선출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유 추기경은 2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외신 질의에 콘클라베가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같이 …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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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마리에 1300만원…케냐서 개미 밀수하려다 재판행

    5000마리에 1300만원…케냐서 개미 밀수하려다 재판행

    5000여 마리의 개미를 케냐에서 유럽과 아시아 시장으로 운반하던 혐의로 체포된 벨기에 10대 청소년들이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개미를 키우는 것이 불법인 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벨기에 국적의 19세 로르노이 다비드와 세…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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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美본토 B-1B 폭격기, 日기지에 추가 배치

    [단독]美본토 B-1B 폭격기, 日기지에 추가 배치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 공군의 B―1B 전략폭격기가 18일 일본 아오모리현 미사와 기지에 추가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15일 미 본토 소속 B-1B 전력이 미사와 기지에 배치된 지 사흘 만에 추가 전력이 전개된 것으로 보인다.23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따르면 미 텍사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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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2개주 “트럼프 관세 정책 중단해달라” 소송 제기

    美 12개주 “트럼프 관세 정책 중단해달라” 소송 제기

    뉴욕주 등 미국의 12개 주(州)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결정 권한을 가진 연방의회를 거치지 않고 위법하게 관세 정책을 펼쳤다”며 연방국제통상법원에 소장을 제출했…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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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스 美부통령, 러에 노골적으로 유리한 중재안 우크라에 강요

    밴스 美부통령, 러에 노골적으로 유리한 중재안 우크라에 강요

    JD 밴스 미 부통령이 23일(현지시각) 러시아에 노골적으로 유리한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안을 공개하면서 우크라이나에게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미국의 제안은 영토선 동결, 러시아의 크름반도 합병 인정,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 금…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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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미국을 역사의 잘못된 편에 놓이게 했다”

    “트럼프, 미국을 역사의 잘못된 편에 놓이게 했다”

    영국의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 등 400여 기업의 설립자인 리처드 브랜슨이 23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변덕스러운 통상 정책이 전 세계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으며 대부분의 미국인이 지지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브랜슨의 트럼프 비판은 많은 세계 주요 기업 책임자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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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큐 트럼프” 애플 2.43% 급등, 시총 3조달러 재돌파

    “땡큐 트럼프” 애플 2.43% 급등, 시총 3조달러 재돌파

    트럼프 호재로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함에 따라 애플도 2% 이상 급등, 다시 시총 3조달러를 돌파했다.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2.43% 급등한 204.6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조740억달러로 집계돼 다시 시총 3조달러를 돌파했다. 애플의 시총이 3조달러를 재돌…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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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0.2%’ 역성장…韓 사상 첫 ‘4분기 연속 0.1% 이하 성장’

    1분기 ‘-0.2%’ 역성장…韓 사상 첫 ‘4분기 연속 0.1% 이하 성장’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전기 대비 마이너스(-) 0.2% 역성장했다.지난해 2분기부터 성장 흐름이 ‘-0.2%→0.1%→0.1%→-0.2%’로 이어지며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1년 연속 0.1% 이하 ‘제로 성장’을 기록했다.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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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3주 안에 중국 관세율 정할 수도…매일 접촉”

    트럼프 “2~3주 안에 중국 관세율 정할 수도…매일 접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2~3주 안에 중국에 대한 관세율을 정할 수 있다”며 관세율 조정 가능성을 시사했다.미국 A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만약 우리가 회사나 국가와 협상을 하지 않을 경우 우리가 관세를 정할 것”…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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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숭이 약 올리다 가발 ‘훌러덩’…탈모 여성의 굴욕 (영상)

    원숭이 약 올리다 가발 ‘훌러덩’…탈모 여성의 굴욕 (영상)

    원숭이를 놀리다 굴욕적인 공격을 당한 여성이 화제다.최근 중국의 봉면신문은 구이저우성의 첸링산 공원에서 한 여성 관광객이 원숭이를 놀리다가 공격을 당해 가발이 벗겨졌다고 보도했다.관련 영상에 따르면 한 여성 관광객이 공원에서 원숭이를 놀리자, 원숭이는 갑자기 손을 뻗어 그녀의 가발을 …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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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세 데미 무어 “얼굴 처지고 있지만”…그가 생각하는 아름다움

    63세 데미 무어 “얼굴 처지고 있지만”…그가 생각하는 아름다움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외모가 변하면서 느끼는 생각들을 진솔하게 털어놨다.데미 무어는 22일(현지시간)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뽑히며 인터뷰를 하게 됐다. 그는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는 건, 과거부터 현…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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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에 등장한 ‘반려동물 자판기’…“동물 학대” 논란

    중국에 등장한 ‘반려동물 자판기’…“동물 학대” 논란

    최근 중국 각지 쇼핑몰에 ‘반려동물 자판기’가 등장해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19일(현지시간) 남방 메트로폴리스 데일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쇼핑몰에서 목격된 무인 반려동물 자판기에 관한 글과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산둥성 지난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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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족 3명 사망사고 낸 中가해자 웃으며 ‘농담’…사과도 거부

    일가족 3명 사망사고 낸 中가해자 웃으며 ‘농담’…사과도 거부

    중국에서 여자친구와 다툰 후 난폭운전을 하던 남성이 일가족 3명을 숨지게 하는 사고를 일으키고 현장에서 웃으며 농담까지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22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중국 장시성 징더전에 사는 랴오(20)는 여자친구와…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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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꿈이 한순간에 잿더미로”…페라리 산 지 1시간 만에 ‘활활’

    “10년 꿈이 한순간에 잿더미로”…페라리 산 지 1시간 만에 ‘활활’

    10년간 모은 돈으로 고가의 스포츠카를 구입한 일본의 한 음악 프로듀서가 차량을 인도받은 지 단 1시간 만에 화재로 차를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은 일본 도쿄 미나토구의 도로 위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악 프로듀서 혼콘…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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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소에서 미세플라스틱 첫 검출…“생식 능력 저하 우려”

    난소에서 미세플라스틱 첫 검출…“생식 능력 저하 우려”

    인체의 난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처음으로 검출됐다. 여성의 생식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9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한 불임 클리닉에서 보조 생식 치료를 받는 여성 18명의 난포액을 검사한 결과, 14명의 난포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이번 연…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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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벼운 위장염이라며”…英 의사 오진에 11주 신생아 사망

    “가벼운 위장염이라며”…英 의사 오진에 11주 신생아 사망

    영국에서 위장염을 진단 받은 11주 신생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장 질환이었으나 의사의 오진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각) 더 미러는 영국 이스트 그린스테드 출신의 생후 11주 노바 메이너드 파슨스가 브라이튼의 한 병원에서…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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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욕은 곧 죽음”…월가 황소에 래커칠, 경찰 오자 ‘자진 삭제’

    “탐욕은 곧 죽음”…월가 황소에 래커칠, 경찰 오자 ‘자진 삭제’

    미국 뉴욕의 기후·환경 단체가 월가의 상징인 황소 동상을 래커로 훼손하는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등장하자 스스로 락카를 지우는 촌극이 벌어졌다.22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기후·환경 단체인 ‘멸종 반란’(Extinction Rebellion) 회원들은 지구의 날을 맞아 육류를…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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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젤렌스키 선동적 발언, 종전 협상에 해롭다”

    트럼프 “젤렌스키 선동적 발언, 종전 협상에 해롭다”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을 인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미국의 평화구상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가 반발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동을 멈추라며 종전안 수용을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을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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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 뒤에 방이”…20년만에 발견한 美 주택 비밀공간

    “벽 뒤에 방이”…20년만에 발견한 美 주택 비밀공간

    미국의 한 여성이 아파트 옷장 뒤에 20년 넘게 숨겨져 있던 공간을 우연히 발견했다. 19일(현지시각) 미러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 중인 한 여성은 저렴한 임대료와 좋은 위치에 끌려 아파트에 입주했다. 그런데 이사 한 지 6개월 뒤에 침실을 재정비하던 중, 옷장 뒤쪽에 나무 패널이 있…

    •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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