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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에 6000만원” SNS에 돈 자랑 했다가 계정 차단…무슨일?

    “하루에 6000만원” SNS에 돈 자랑 했다가 계정 차단…무슨일?

    중국에서 부유함을 과시한 인플루언서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잇따라 영구 차단됐다. 최근 중국 경제가 완연한 침체에 접어들자 당국이 상대적 박탈감과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약 500만 명의 팔로…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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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스 “미국인 인질 전원 석방”…휴전협상 재개 의사도 밝혀

    하마스 “미국인 인질 전원 석방”…휴전협상 재개 의사도 밝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14일(현지 시간) 억류 중인 미국인 인질 5명을 모두 석방하기로 했다. 이중 4명은 이미 숨졌고 미국과 이스라엘 이중 국적자인 에단 알렉산더(21)만 살아있다. 다만 하마스는 구체적인 석방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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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 F-35 전투기 구매 포기…“트럼프 정부 신뢰 못 해”

    포르투갈 F-35 전투기 구매 포기…“트럼프 정부 신뢰 못 해”

    포르투갈이 F-16 전투기를 최신예 F-35 전투기로 교체하려는 계획을 포기했다.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과 유럽 간 전통적인 동맹 관계가 훼손되면서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것이 이유다. 퇴임을 앞둔 누누 멜루 포르투갈 국방부 장관은 14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일간지 퍼블리…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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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민 57% “머스크에 비호감”…정부효율부에도 ‘불만’

    美국민 57% “머스크에 비호감”…정부효율부에도 ‘불만’

    미국 국민의 50% 이상이 ‘트럼프 2기 실세’ 일론 머스크를 비호감으로 생각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퀴니피액대가 13일(현지 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머스크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57%가 “비호감(unfavorable)”이라고 답했다. “호감(favorable)…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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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北은 핵능력 보유국”… 2기서도 北-美관계 구축 뜻 밝혀

    트럼프 “北은 핵능력 보유국”… 2기서도 北-美관계 구축 뜻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또다시 ‘핵능력 보유국(nuclear power)’으로 지칭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최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입장을 거듭 밝혀왔지만, 트럼프 대통령만큼은 북한을 사실상 핵을 보유한 국가로 보는듯한 인식을 재차 드러낸 것이다. 그는 김정은 북…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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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휴전안에 원칙적 동의하나 논의해야 할 문제 있어”

    푸틴 “휴전안에 원칙적 동의하나 논의해야 할 문제 있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 전쟁 중재안으로 가져온 ‘30일 임시 휴전안’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는 미국 측이 내놓은 중재안에 서명하지 않고 시간을 끄는 동안 격전지인 쿠르스크에 대한 공세 고삐를 쥐고 있다. 종전 협상 막판까…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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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비밀리에 美 국가안보국 방문…“인력 감축 논의”

    머스크 비밀리에 美 국가안보국 방문…“인력 감축 논의”

    미국 정부 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력 감축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밀리에 미국 정보기관을 방문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현직 관리들을 인용해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이번 면담은 머스크 CEO가 정보·사이버안보 기관 조직 개편이 필…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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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병상서 즉위 12주년…의료진과 케이크-촛불로 축하

    교황, 병상서 즉위 12주년…의료진과 케이크-촛불로 축하

    폐렴으로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13일(현지 시간) 병상에서 즉위 12주년을 맞았다. 교황청 공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교황이 의료진과 함께 케이크와 촛불로 즉위 12주년을 축하했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교황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보낸 수백 장…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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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108세”…기네스북 오른 최고령 현역 여성 이발사

    “올해 108세”…기네스북 오른 최고령 현역 여성 이발사

    일본의 한 할머니가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북에 올라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기네스북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8세라는 놀라운 나이에 시츠이 하코이시가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성 이발사로 인증됐다”고 밝혔다. 시츠이가 운영하는 이발소는 도쿄에서 …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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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빈 살만 통화…‘러우전쟁 평화’ 협력 강화 등 논의

    푸틴-빈 살만 통화…‘러우전쟁 평화’ 협력 강화 등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13일(현지 시간) 양국 및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노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크렘린궁은 이날 푸틴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전화 통화를 했다며 “라마단 성월을 맞아 사우디 지도부와 국민에게 축하를…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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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이시바 총리, ‘상품권 스캔들’에 휘청…정권 위기 커져

    日이시바 총리, ‘상품권 스캔들’에 휘청…정권 위기 커져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당내 초선 의원들에게 상품권을 뿌린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시바 총리가 14일 국회에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치자금 관련법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일본 정치권은 이날 이시바 총리가 상품권을 건넨 사실이 언론에 일제히 대서 특필…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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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엄마가 20년간 감금시켜”…30대 남성, 집에 불 질러 탈출

    “새 엄마가 20년간 감금시켜”…30대 남성, 집에 불 질러 탈출

    미국의 한 30대 남성이 20년 넘게 의붓엄마에게 감금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남성은 집에 고의로 불을 질러 가까스로 탈출했다.13일(현지시각) AP통신,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코네티컷 경찰은 지난달 17일 오후 8시 40분경 하트포드 남서쪽 워터베리에 발생한 화재로 출동한 한 자택…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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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염 휩싸인 여객기, 날개 위로 탈출…美공항 178명 긴급대피

    화염 휩싸인 여객기, 날개 위로 탈출…美공항 178명 긴급대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공항에서 여객기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비행기 날개 위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3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경 덴버 공항 게이트 C38 부근에 있던 아메리칸항공(AA) 1006편 보잉 737-800에서 불이 났다.앞서 이 여객기는 콜로…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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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민 48% “경제 악화 중”…37% “침체 국면”

    美국민 48% “경제 악화 중”…37% “침체 국면”

    미국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경제 악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명 중 한 명 이상은 침체 국면이라고 평가했다.13일(현지 시간) 이코노미스트와 유고브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48%는 미국 경제가 나빠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제 동향이 나아지고 있다는 응답은 19%, 이전…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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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외국인 방문 편의 확대 위한 비자 면제 조치 추가 검토

    中, 외국인 방문 편의 확대 위한 비자 면제 조치 추가 검토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은 중국 외교부가 외국인의 중국 방문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추가 조치를 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CMG에 따르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이 지난해 일방적 비자 면제 국가를 확대했으며 향후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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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공부 잘 하는 약’ 경고…“몸의 60%에 물집”

    싱가포르, ‘공부 잘 하는 약’ 경고…“몸의 60%에 물집”

    11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더 미러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지난 2024년 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 18~57세 환자 9명이 모다피닐이나 아르모다피닐 복용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길거리에 있는 노점상이나 지인으로부터 약을 구해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모다피…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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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고교 총기난사’ 하반신 마비 여성, 26년간 고통겪다 숨져

    ‘美고교 총기난사’ 하반신 마비 여성, 26년간 고통겪다 숨져

    1999년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당시 총상을 입어 하반신이 마비된 피해자가 26년간 고통을 겪다 결국 총상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관할 당국은 이를 총격에 의한 타살로 결론내면서, 해당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기존 13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13일(현지 시간) AP통…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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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박차…가스관 관련주 급등

    美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박차…가스관 관련주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우리나라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힌 데에 이어, 알래스카 주지사가 관련 논의를 위해 방한을 추진하며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께 대동스틸은 전일(4280원) 대비 24.…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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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미대사 지명자 “日에 미군 주둔 비용 지원금 증액 요구 계획”

    주일 미대사 지명자 “日에 미군 주둔 비용 지원금 증액 요구 계획”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주일미국대사 지명자가 일본 정부에 주일미군 주둔 비용 지원금 증액을 요구할 계획을 밝혔다.13일(현지 시간) 일본 공영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조지 글라스 지명자는 이날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아·태 지역의 안보 환경에 대해 “중국의 군…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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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덴버공항 여객기 화재, 승객들 날개위로 대피…인명피해 없어

    美 덴버공항 여객기 화재, 승객들 날개위로 대피…인명피해 없어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국제공항에서 여객기에 화재가 발행해 승객들이 여객기 날개위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후 6시경(현지 시간) 덴버 공항에 잠시 착륙했던 아메리칸 항공 1006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여객기는 콜로라도 스프링스를 출…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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