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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2시간 이상 쓰는 청소년, 우울 증상·행복감 저하 위험 높아”

      하루 2시간 이상 소셜미디어(SNS)를 사용하는 청소년이 사용 시간이 적은 청소년보다 우울 증상을 더 많이 경험하고 삶의 행복도가 낮아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1일(현지 시간) 호주 머독 어린이 연구소(MCRI)와 난디 비자야쿠마르 디킨 대학교 박사 연구팀은 해당 연…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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