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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 신민준, 5년 만에 LG배 제패…28년 만의 한일 결승서 역전 우승

      바둑 신민준, 5년 만에 LG배 제패…28년 만의 한일 결승서 역전 우승

      신민준 9단이 28년 만에 성사된 LG배 한일 결승전에서 이치리키 료 9단(일본)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신민준은 15일 서울 용산구의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특설 대국장에서 열린 이치리키와의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21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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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

      15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만난 류지혁(32·삼성 라이온즈)는 몰라보게 ‘날씬’해져 있었다.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7㎏이나 감량한 탓이었다.류지혁은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면서 “먹는 걸 줄이는 걸로는 너무 힘들어서 운동량을 더 늘렸다. 그냥 닥치는 대로 뛰었다”고 돌…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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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 중의 별’ 유기상 “3점슛-최우수 수비상 동시에 받는 슈터 될 것”

      ‘별 중의 별’ 유기상 “3점슛-최우수 수비상 동시에 받는 슈터 될 것”

      프로농구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두 번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프로농구 30년 역사상 ‘눈꽃 슈터’ 유기상(25·LG) 한 명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유기상은 이번 시즌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6만1716표)에 이름을 올리면서 프로 데뷔 2년 차였던 지난 시즌에 이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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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안현민 1억8000만원 연봉계약…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인상율

      ‘괴물’ 안현민 1억8000만원 연봉계약…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인상율

      지난해 프로야구판을 뒤흔든 ‘괴물’ 외야수 안현민(23)이 KT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썼다. KT는 15일 안현민과 1억 8000만 원에 새 시즌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25 시즌 최저연봉(3300만 원)을 받았던 안현민의 연봉 인상률은 445.5%다. 2021년…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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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133-107 격파…갈랜드 부상 이탈

      NBA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133-107 격파…갈랜드 부상 이탈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꺾었으나 다리우스 갈랜드의 부상으로 고개를 숙였다.클리블랜드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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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반토막’ KIA 김도영, 2억5000만원 계약…성영탁 300% 인상

      ‘연봉 반토막’ KIA 김도영, 2억5000만원 계약…성영탁 300% 인상

      지난 시즌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지난해 연봉에서 반토막 난 액수에 사인했다.KIA는 15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인상된 선수는 25명이며, 동결은 7명, 삭감은 16명”이라고 밝혔다.KIA…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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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데뷔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 판 붙고 싶다”

      PGA 데뷔 ‘불곰’ 이승택 “셰플러와 한 판 붙고 싶다”

      “세계 1, 2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한 판 붙고싶다.”31세의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늦깎이 데뷔하는 ‘불곰’ 이승택이 15일 국내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밝힌 시즌 각오다. 이승택은 16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 컨트…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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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

      ‘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

      지난해 KBO리그 신인왕 안현민이 구단 역대 인상률 신기록을 세우며 억대 연봉자가 됐다.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안현민이다. 지난해 3300만 원의 연봉을 받았던 그는 1억 4700만 원이 인상된 1억 8000만 원에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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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운 좋게 8강에 오른 한국이 일본과 함께 우승 후보로 꼽히던 호주와 4강 길목에서 맞붙게 됐다.호주는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이라크에 2…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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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시즌 첫 골…바이에른 뮌헨, 퀼른 꺾고 리그 17경기 무패

      김민재 시즌 첫 골…바이에른 뮌헨, 퀼른 꺾고 리그 17경기 무패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가 철벽수비와 함께 시즌 첫 골을 더하며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리그 개막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김민재는 15일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방문경기에서 1-1로 맞서던 후반 26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상대 페널티지…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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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메이저리거 오타니, 스포츠스타 부수입 세계 1위…약 1500억원

      日 메이저리거 오타니, 스포츠스타 부수입 세계 1위…약 1500억원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해 세계 스포츠스타 부수입에서 1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포츠비즈니스 전문 매체 스포티코가 14일(현지시간) 2025년 세계 스포츠 주요 선수들의 몸값, 부수입 등을 조사해 순위를 매겼는데 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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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 데뷔 앞둔 이승택 “벽 넘었는데 또 벽…그래도 버티겠다”

      PGA 데뷔 앞둔 이승택 “벽 넘었는데 또 벽…그래도 버티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를 앞둔 이승택이 “항상 꿈꿔왔던 무대”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승택은 16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대회 전날 국내 매체와…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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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트리플 크라운 상대는 항상 삼성화재였다…현대캐피탈의 오묘한 전통 [발리볼 비키니]

      첫 트리플 크라운 상대는 항상 삼성화재였다…현대캐피탈의 오묘한 전통 [발리볼 비키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4일 안방 구장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3-0(25-21, 25-20, 25-21) 완승을 거뒀습니다.현대캐피탈은 이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4라운드 맞대결 승리로 상대 전적 11연승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날 15득점을 기록…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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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원의 반란’ 꿈꾸는 여고생 스노보더

      ‘설원의 반란’ 꿈꾸는 여고생 스노보더

      스노보드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에게는 글로벌 에너지 음료 회사 로고를 새긴 헬멧이 ‘월드클래스’ 인증 표시다. 세계 에너지 음료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R사와 M사는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 후원도 양분하고 있다. 한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8)은 국제 대회 데뷔전도 치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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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지 정혜선 “3수 끝 밀라노행 티켓, 후회 없이 경기”

      루지 정혜선 “3수 끝 밀라노행 티켓, 후회 없이 경기”

      “3수 끝에 거머쥔 올림픽 출전권이다. 오랜 기다림이 있었던 만큼 후회 없는 경기를 통해 루지를 국민들에게 더 알리고 싶다.” 한국 루지 국가대표 정혜선(31·사진)은 14일 대한루지경기연맹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출전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정혜선은 하루 전…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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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유격수’ 김민재 롯데코치 암투병 끝 별세

      ‘국가대표 유격수’ 김민재 롯데코치 암투병 끝 별세

      국가대표 유격수 출신인 김민재 프로야구 롯데 코치(사진)가 암 투병 끝에 14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인은 2024년 스프링캠프 때 이상 증상을 보여 중도 귀국한 뒤 병원에서 담낭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1군 코치를 맡을 만큼 건강을 회복했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된 뒤 끝내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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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침 없는 질주

      거침 없는 질주

      사라 헥토르(스웨덴)가 13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플라하우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제7차 대회 여자 회전에서 코스를 내려오고 있다. 2022 베이징 올림픽 대회전 금메달리스트인 헥토르는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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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U-23 졸전 끝 우즈베크에 0-2 완패… 8강 ‘턱걸이’

      이민성 감독(53)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졸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에 패했다. 하지만 조 2위로 간신히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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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방망이 대신 고기 집게 든 사자들, 4000만원 기부

      야구 방망이 대신 고기 집게 든 사자들, 4000만원 기부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이 자선행사 수익금 전액을 달성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대구 달성군은 최근 강민호 등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이 군청을 방문해 자선행사 수익금 4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라이온즈의 자선행사는 팬 초청 고기 파티 ‘강식당3’다. 올해 3회째로, 선수…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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