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타 출신 내야수 데용, 워싱턴과 1년 14억4000만원 계약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출신 내야수 폴 데용이 워싱턴 내셔널스와 헐값 수준의 계약을 맺었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 시간) 데용이 워싱턴과 1년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이 계약에는 성적에 따라 60만 달러(약 8억7000만원)…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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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출신 내야수 폴 데용이 워싱턴 내셔널스와 헐값 수준의 계약을 맺었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 시간) 데용이 워싱턴과 1년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이 계약에는 성적에 따라 60만 달러(약 8억7000만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김혜성이 2025시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신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MLB닷컴은 17일(한국 시간) ‘2025시즌 리그에 영향력을 발휘할만한 신인 11명’을 선정하면서 김혜성을 포함했다. 매체는 “26세인 김혜성은 KBO리…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288억3000만원)을 중위권으로 마무리했다.김시우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영건’ 이한범이 8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아 풀타임을 소화하며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의 3연승에 이바지했다.미트윌란은 17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륑뷔와 2024~2025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결승골에 기점 역할을 한 ‘주장’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토트넘은 17일(한국 시간) 영국 토트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4~2025시즌 EPL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

황희찬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은 리버풀에 패배했다.울버햄튼은 17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끝난 리버풀과의 2024~2025시즌 EPL 25라운드 원정에서 1-2로 졌다.지난 2일 애스턴 빌라와의 24라운드에서…

프로야구 LG의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16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인디언 스쿨 파크 야구장에 반가운 얼굴이 찾아왔다. 작년까지 ‘잠실 예수’란 별명으로 LG 마운드를 지켰던 케이시 켈리(36)였다.2019년 LG에 입단한 켈리는 지난해까지 6년간 LG 유니폼을 입으며 팀 역…

16일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안방경기가 열린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는 만원 관중(3945명)이 들어찼다. 지난해 11월 2일 경기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매진이다.두 경기의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상대 팀이 흥국생명이라는 것. 특히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직전 경기였던 13…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투수’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가 본격적인 마운드 복귀에 돌입했다. 오타니는 16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진행 중인 스프링캠프에서 올해 첫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LA…

‘우리은행 왕조’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박혜진(35)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BNK로 이적했다. 2018∼2019시즌 신인왕 박지현(25)은 뉴질랜드 리그로 진출했다. 최이샘(31)은 신한은행, 나윤정(27)은 KB스타즈로 팀을 옮겼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은 주축 선수들의 잇단 이적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사진)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3개월간 코트에 설 수 없게 됐다. 세계반도핑기구(WADA)는 16일 “지난해 3월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인 신네르의 대회 출전을 3개월간 금지한다”고 밝혔다. 신네르는 2월 9…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시티의 배준호(22)가 스완지시티 엄지성(23)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배준호는 16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2024∼2025시즌 챔피언십 33라운드 안방경기에서 1-1이던 …

“선수와 팬 모두가 간절히 바랐던 첫 승리다.” 유병훈 안양 감독은 팀 창단 후 12년 만에 치른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데뷔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울산을 상대로 역사적 승리를 거둔 뒤 이렇게 말했다. 안양은 1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2025시즌 K리그1 1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