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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핏 “180조원 재산, 사후 세 자녀 자선 신탁에 기부하겠다”

      버핏 “180조원 재산, 사후 세 자녀 자선 신탁에 기부하겠다”

      =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93)가 사후 약 1300억달러(약 180조원)에 달하는 재산을 자녀들이 운영하는 자선 신탁에 기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각) 공개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버핏은 사후 남은 재산 대부…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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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호크 미사일 등 1.5억$ 무기탄약 우크라이나에 긴급 지원

      美, 호크 미사일 등 1.5억$ 무기탄약 우크라이나에 긴급 지원

      미국 정부는 최근 러시아군 공세에 밀리는 것으로 나타난 우크라이나군의 전력 증강을 위해 호크 미사일 등 무기와 탄약 1억5000만 달러(약 2073억원) 상당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라고 CNN과 AFP 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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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록히드마틴에 45억$규모 최신형 패트리엇 미사일 발주

      美, 록히드마틴에 45억$규모 최신형 패트리엇 미사일 발주

      미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 제공 중인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 시스템(PAC)을 새로 45억 달러(약 6조2190억원) 상당 발주했다고 CNN과 AP 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날 록히틴 마틴과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을 조달하는 다년간 계약을 맺었다고…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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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SJ “바이든 정신력 쇠퇴, 전 세계가 아는데 미 민주당만 모르쇠”

      WSJ “바이든 정신력 쇠퇴, 전 세계가 아는데 미 민주당만 모르쇠”

      28일(현지시각) 미 대선토론회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정신력이 쇠퇴했음이 명백히 드러난 것을 전 세계가 목도했으나 미 민주당이 경고를 무시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보도했다. 토론회가 있기 전부터 해외 지도자들과 민주당 지도자들이 바이든의 행동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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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예전만큼 토론 잘 못하지만 대선 이길 것”…완주 의지 강조

      바이든 “예전만큼 토론 잘 못하지만 대선 이길 것”…완주 의지 강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선 TV 토론에서 부진했던 점을 인정하면서도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8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BBC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州) 롤리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는…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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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연방대법, 의회폭동 참가자 ‘과잉기소’ 판결…“인준 방해 입증해야”

      美연방대법, 의회폭동 참가자 ‘과잉기소’ 판결…“인준 방해 입증해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들이 2021년 1월 6일 국회의사당을 점거한 사건(1.6 사태)과 관련해 미 연방검찰이 일부 가담자들을 기소하는 과정에서 업무방해 혐의를 남용했다고 판결했다. 당시 트럼프 후보가 낙선한 대선 결과에 격분한 지지자들이 조 바이든 …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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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에 밀린 바이든… 지지층서 ‘교체론’

      트럼프에 밀린 바이든… 지지층서 ‘교체론’

      “당신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the worst president in the history)이야.”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붙은 27일(현지 시간) 첫 대선 TV토론이 인신공격과 가짜 정보로 도배된 ‘네거티브 비방전’으로 흘렀다. 바이든 대통령은 수…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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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민주 내부 “우린 망했다”… 親바이든 언론도 “헛발질로 패닉”

      美민주 내부 “우린 망했다”… 親바이든 언론도 “헛발질로 패닉”

      “우린 망했다(we’re f**ked).” 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TV토론 직후, 토론 주최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앙숙인 미 CNN 방송이 익명의 민주당 의원을 인용해 전한 한마디는 이날 토론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준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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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美, 유럽보다 우크라 더 많이 지원”… 바이든 “집권기간 미군 사망 한 명도 없어”

      “2021년 1월 6일 경찰이 들여보낸 소수의 사람들이 일을 저질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선 TV토론에서 ‘1·6 미 의회 난입’ 사태를 이렇게 설명했다. AP통신은 토론 직후 평가에서 이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표적인…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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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교체 유일한 방법은 ‘바이든 자진사퇴’… 뉴섬-휘트머-프리츠커 주지사 등 물망 올라

      27일(현지 시간) 미국 민주당 안팎에선 TV 토론에서 혹평받은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새 인물을 대선후보로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까지 불거지고 있다. 대선이 불과 131일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언론마저 대안 후보들을 실명으로 거론했다. 유명 정치평론가 니컬…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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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놓고 설전… “트럼프 골프백 들겠나” “바이든 50야드 못쳐”

      “바이든은 50야드(약 46m)도 못 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78)이 첫 TV토론에서 11월 대선에서 맞붙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82)의 골프 실력을 걸고넘어졌다. ‘80대가 대통령직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는가’라는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이 갑작스럽게 골프 설전으로…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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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두차례 언급… 바이든, 삼성투자 거론하며 “美경제 되살려”

      27일(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선 첫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북-중-러 견제를 놓고도 격돌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러브레터를 보내고 푸틴과 친하게 지낸다”며 “그는 미국을 두고 불량(failing) 국가라고…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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