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엔 주말마다 ‘모닝 런’… 시민에 도심 도로 개방
서울시가 3월부터 주말 아침 도심 도로 일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차 없는 아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해외에서 운영 중인 ‘카프리 모닝(Car-Free Morning)’을 참고해 서울형 도심 운동 프로그램으로 설계했다. 시는 3월부터 주말 아침 시간대 도심에서 시민들이 달리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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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3월부터 주말 아침 도심 도로 일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차 없는 아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해외에서 운영 중인 ‘카프리 모닝(Car-Free Morning)’을 참고해 서울형 도심 운동 프로그램으로 설계했다. 시는 3월부터 주말 아침 시간대 도심에서 시민들이 달리기나…

22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실내 벽면에 산호수와 덩굴성 관엽식물 스킨답서스 등 공기정화 식물이 조성돼 있다. 강동구는 노후 시설 개선 과정에서 휠체어 이동을 고려해 바닥 대신 벽면을 활용한 실내 정원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낮 시간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올해도 야간 민원 서비스를 이어간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구청 1층 민원실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22일 중구는 ‘야간 민원 서비스 패키지’를 통해 주 2회 민원실 운영 시간을 2시간 늘린다고 밝혔다. 야간 민원실에서는…

“노사 합의 없이 단 1대도 들어올 수 없다.” 국내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이하 현대차 노조)가 사측의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계획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현대차그룹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