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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연예

카라, 3인조로 한일 팬미팅…5개월만에 공식활동

입력 2014-04-16 10:47업데이트 2014-04-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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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등 3인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처음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

카라 세 멤버는 5월2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과 6월1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각각 팬미팅을 갖는다. 카라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작년 연말 음악축제 후 약 5개월 만에 팀 공식활동에 나서게 됐다.

이번 팬미팅은 팬클럽 ‘카밀리아’와 함께하는 ‘카밀리아데이’ 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카밀리아데이’는 카라 멤버들이 팬클럽 카밀리아 결성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지정한 기념일로, 3년간 팬들과 크고 작은 만남의 자리를 가져왔다.

이번 행사는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후 처음으로 가지는 카라의 공식활동이어서 국내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카라 멤버들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팬들에게 풀어 놓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카라는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도 만난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카라는 팬미팅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동안에도 묵묵히 그들을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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