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옥택연·소이현, tvN 드라마 ‘후아유’ 주인공

동아닷컴 입력 2013-06-14 15:30수정 2013-06-14 15:3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기자 소이현-2PM 옥택연.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인기 아이돌 그룹 2PM의 옥택연과 연기자 소이현이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7월 말부터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후아유’의 남녀주인공으로 나란히 캐스팅됐다.

‘후아유’는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게 된 양시온(소이현)과 오직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사실우선주의’ 차건우(옥택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스트 멜로 드라마.

경찰이라는 공통점 외에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양극단의 두 남녀가 유실물센터에 남겨진 물건 속 영혼의 사연을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가는 모습을 애절하면서도 흥미롭게 그릴 예정이다.

관련기사
참신하면서도 독특한 설정을 주로 다뤄온 장항준 감독과 문지영 작가가 함께 극본을 맡았고, 드라마 ‘대물’ ‘위기일발 풍년빌라’ 등의 조현탁 PD가 연출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