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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 스키장서 10세 남아 리프트 10m 아래로 추락…헬멧 착용

      정선 스키장서 10세 남아 리프트 10m 아래로 추락…헬멧 착용

      21일 오후 강원 정선군의 한 스키장에서 10살 남자아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2분쯤 정선군 고한읍의 한 스키장에서 ‘아이가 스키장 리프트 10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허리통증과 메스꺼움을 호소…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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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野 김의겸, 검찰 송치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野 김의겸, 검찰 송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고소 당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말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김 의원을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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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SK이어…포스코, 22일부터 ‘격주 주4일제’ 시행

      삼성·SK이어…포스코, 22일부터 ‘격주 주4일제’ 시행

      재계 순위 5위인 포스코가 국내 철강 업계 최초로 ‘주4일제 실험’에 나서자 제조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주로 정보기술(IT)‧온라인 업체를 중심으로 불던 주 4일 근무제 바람이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될지가 화두로 떠오른 것이다.포스코는 22일부터 상주 근무 직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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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황의조 입국 직후 휴대전화·노트북 추가 압수

      경찰, 황의조 입국 직후 휴대전화·노트북 추가 압수

      경찰이 불법촬영 및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황의조(32·노팅엄 포레스트)의 휴대전화 등을 최근 또 한 차례 압수해 조사 중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0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를 받는 황의조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에 대한 압수수색…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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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설에 고립되고 다치고…눈폭탄 강원 곳곳서 사건사고 속출

      폭설에 고립되고 다치고…눈폭탄 강원 곳곳서 사건사고 속출

      지난 20일과 21일 이틀동안 내린 폭설로 강원도에서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쌓인 눈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21일 강원도와 강원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1시부터 21일 오전 7시까지 도내 주요 지역에 쌓인 눈의 양은 강릉 왕산 44.0㎝, 삽당령…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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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천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광주천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21일 오후 3시 19분께 광주 서구 양동 한 다리 밑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여성은 천변가에서 옷을 모두 입은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숨진 여성의 신체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유전자 대조를 통해…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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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 세계 지방정부 수장으로 유일하게 경제지도자모임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 세계 지방정부 수장으로 유일하게 경제지도자모임 참석

      15~19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다녀온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국이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정세에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 우려했다. 다보스포럼으로 알려진 WEF는 1971년 출범해 세계 정치인과 기업인, 학자 등이 매년 모여 세계가 당면한 현안을 토론해 ‘경제…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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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출근길 -11까지 ‘뚝’…수도권·강원 한파주의보

      월요일 출근길 -11까지 ‘뚝’…수도권·강원 한파주의보

      찬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21일 밤부터 중북부 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다. 월요일인 22일은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에서 0도 사이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21일 오후 9시부터 서울·인천·경기…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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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생 “대통령·정치인 가장 불신” 인플루언서보다도 낮아…신뢰도 1위는?

      중고생 “대통령·정치인 가장 불신” 인플루언서보다도 낮아…신뢰도 1위는?

      최근 교권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중고교생이 가장 신뢰하는 직업은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은 지난해 7월 5~19일 전국 초중고생 1만386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한 결과를 정리해 ‘2023 교육정책 인식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중고생 1만107…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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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서울 자사고-외고 450명 더 뽑는다

      내년부터 서울 자사고-외고 450명 더 뽑는다

      전국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국제고가 2024학년도 입시에서 사회통합전형(입학 정원의 20%)으로 선발하지 못한 인원이 117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학교는 내년도 입시부터 지원자가 정원에 못 미칠 경우 미달분의 절반을 일반전형으로 뽑을 수 있어, 올해와 상황이 비슷할 …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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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 출신’ 정재민 법무부 송무심의관 사의 표명

      ‘판사 출신’ 정재민 법무부 송무심의관 사의 표명

      판사 출신인 정재민 법무부 송무심의관(47·사법연수원 32기)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심의관은 21일 뉴스1과 통화에서 “지난달 말 한동훈 장관이 떠난 뒤 갈 길을 찾을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사직 후)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심의관은 2006년…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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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래구 오피스텔 불, 8명 중경상…주민 4명은 대피

      부산 동래구 오피스텔 불, 8명 중경상…주민 4명은 대피

      21일 오후 2시12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오피스텔 4층 A(40대)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입주민 3명이 중상을, 5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다른 입주민 4명도 대피했다. 불은 A씨의 집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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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 산단 큰 불로 공장 6개 소실…진화 중

      인천 서구 산단 큰 불로 공장 6개 소실…진화 중

      인천 서구 소재 산업단지에서 큰 불이 나 6개 공장이 불에 소실됐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4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산단 입주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이 불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A씨(52)가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고 병원…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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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국책硏 “의사 늘어도 의료비 상승 효과 미미”

      [단독]국책硏 “의사 늘어도 의료비 상승 효과 미미”

      의대 정원 확대 규모를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가 갈등을 빚는 가운데 국책연구기관이 “의사가 늘어도 국민 의료비 부담은 크게 늘지 않는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의대 정원 확대가 국민들의 ‘진료비 폭탄’으로 이어질 것이란 의사단체의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21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한국보건…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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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습 손찌검’ 16살 딸 홀로 양육 40대 아버지, 집행유예 2년

      ‘상습 손찌검’ 16살 딸 홀로 양육 40대 아버지, 집행유예 2년

      홀로 16살딸을 양육해오며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은 40대 아버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법원은 피해아동인 딸에 대한 학대의 정도가 중하나 선처를 호소하는 데다, 친권자가 변경된 점을 감안해 실형은 선고하지 않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희영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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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만원 빌려준 뒤 3개월 후 1억 5000만원 뜯어낸 20대들…감형 이유가?

      25만원 빌려준 뒤 3개월 후 1억 5000만원 뜯어낸 20대들…감형 이유가?

      5000%에 달하는 살인적인 고리와 불법 채권추심을 통해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불법 사금융 범죄단체 일명 ‘강실장 조직’의 수금팀 관리자 20대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일부 피해자들의 선처 탄원과 초범이란 점 등이 이유였다. 21일 춘천지법 형사2부(이영진 부장판사)…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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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김용, 알리바이 위증 계획 사전승인”…金측 “사실 아냐”

      檢 “김용, 알리바이 위증 계획 사전승인”…金측 “사실 아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구치소 안에서 측근들의 거짓 알리바이 위증 계획을 보고받고 승인까지 했다고 검찰이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강백신)는 지난 15일 위증교사 등 혐의로 구속된 박모 씨(45)와 서모 씨(44)의 구…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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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봉 3.8억→4.2억 올리자 지원자 몰렸다” 단양군 전문의 4대 1 경쟁

      “연봉 3.8억→4.2억 올리자 지원자 몰렸다” 단양군 전문의 4대 1 경쟁

      보건의료원 개원을 코 앞에 두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웠던 충북 단양군이 한숨을 크게 돌렸다.연봉을 종전보다 10%가량 올리는 파격조건을 내걸고 채용공고를 내자 네 번째 만에 요건을 갖춘 응시자들이 몰려 들었다.21일 단양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마감한 단…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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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경 “의사공무원, 월급 적지만 홍역 퇴치 등 보람”

      정은경 “의사공무원, 월급 적지만 홍역 퇴치 등 보람”

      “급여도 적고 힘든데 왜 의사가 공무원을 하냐고 합니다. 하지만 공익적 일을 하고 싶어 택했고, 작은 보람이 쌓이며 일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가 됐습니다.”초대 질병관리청장을 맡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웠던 정은경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과 교수는 19일 충…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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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가좌동 산단 공장서 큰 불…50대 소방대원 1명 연기흡입

      인천 가좌동 산단 공장서 큰 불…50대 소방대원 1명 연기흡입

      인천 서구 산단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에 투입된 50대 소방대원이 다쳤다.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4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산업단지 한 조명장치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이 불로 진화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A씨(52)가 연기를 …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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