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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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교육청 장학관…구속영장 신청

      식당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장학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장학관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5일 자신이 소속된 교육청 부서 송별회가 열리는 식당 화장실에…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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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5)가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본인 집에 침입한 강도와 대면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고 했다. 나나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강도와 대면 원치 않았지만…결국 법정 선다’는 제목의 기…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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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사채업자 ‘이 실장’ 주의보…2030 노린 6800% 초고금리 덫

      불법사채업자 ‘이 실장’ 주의보…2030 노린 6800% 초고금리 덫

      연 6800%의 초고금리 대출을 내주고 불법 추심을 일삼는 온라인 불법사금융업자 ‘이 실장’과 관련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경보 ‘경고’를 발령했다.29일 금감원은 이 실장과 관련한 피해 신고가 올해 1월 33건, 2월 12건 등 총 6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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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사범 19명 검거…3년 새 4배 늘어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사범 19명 검거…3년 새 4배 늘어

      검찰이 지난해 필리핀 현지에서 온라인 투자사기 조직 등을 운영한 해외 도피사범 19명을 검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4명에서 4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검찰은 검찰수사관의 현지 파견 등 국제공조가 작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9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한 도피…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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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호등·보행자 치고 도주…휴무 경찰관이 직접 막아 세웠다

      신호등·보행자 치고 도주…휴무 경찰관이 직접 막아 세웠다

      신호등과 보행자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차량이 휴무 중이던 경찰관에 의해 붙잡히는 일이 벌어졌다.26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는 ‘범퍼가 부서진 채 도주하는 차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일 저녁 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한 차량…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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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20년전 혼인 파탄났어도…法 “결혼생활했다면 연금 분할해야”

      혼인 관계 파탄이 인정된 시점 이후에도 실제 결혼생활이 이어졌다면 연금을 나눠줘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전직 군인 A 씨가 분할연금 비율을 다시 계산해달라는 취지로 국군재정관리단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근 A 씨 패소로 판결했다고…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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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직원 ‘카드깡’ 의혹…시, 공금 유용 감사

      서울시 직원 ‘카드깡’ 의혹…시, 공금 유용 감사

      서울시 직원이 소위 ‘카드깡’ 방식으로 공금을 빼돌린 정황이 자체 감사 중 포착돼 내부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직원 A씨의 사무관리비 사적 유용 의혹을 확인하고 감사에 들어갔다.시는 사무관리비 집행 세부 내역 등을 바탕으로 A씨가 법인카드를…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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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모 사건의 변론이 마무리됐다. 재판부는 전국에서 쏟아진 엄벌 탄원서를 언급하며 “각자의 사연과 생각이 담겨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고인들에게 이번 사건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재판…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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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돈으로 사업하면서 총각 행세한 남편…불륜에 상견례까지 했다”

      “아내 돈으로 사업하면서 총각 행세한 남편…불륜에 상견례까지 했다”

      남편이 성공한 미혼 사업가로 속여 다른 여성과 교제하고, 상대 여성의 부모와 상견례까지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27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IT 스타트업 대표와 결혼해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A씨는 “제 수입이 많은 편은 아…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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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 아이디로 게임 아이템 2000만원 상당 빼돌린 40대 실형

      타인 아이디로 게임 아이템 2000만원 상당 빼돌린 40대 실형

      타인의 게임 계정에 접속해 수천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자신의 계정으로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0단독 허성민 판사는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3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7월23일 부산…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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