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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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2차 저지선’ 첫 적발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수거책 기소

      ‘마약 2차 저지선’ 첫 적발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수거책 기소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차단을 위해 ‘마약류 2차 저지선 제도’를 시행한 뒤 처음으로 적발된 마약 밀수책과 수거책이 재판에 넘겨졌다.5일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마약 밀수책 A(21)씨와 수거책 B(30)씨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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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연 324%’ 고리대금업자, 피해자에 반환 초과 이자는 범죄수익…추징해야”

      대법 “‘연 324%’ 고리대금업자, 피해자에 반환 초과 이자는 범죄수익…추징해야”

      연 324%에 달하는 이자를 뜯어낸 고리대금업자가 법정이율을 초과한 이자 대금을 모두 피해자에게 합의금으로 반환했다고 항변했지만, 결국 대금을 모두 추징 당하게 됐다.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5일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에…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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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 무마 수뢰’ 파면 경찰관, 이번엔 변호사법 위반 법정에

      ‘사건 무마 수뢰’ 파면 경찰관, 이번엔 변호사법 위반 법정에

      사건 무마 대가로 뇌물을 받아 파면 당한 전직 경찰관이 이번에는 변호사가 아니면서 ‘고소 당하지 않도록 중재하겠다’며 돈을 챙긴 혐의로 법정에 섰다.광주지법 형사10단독 유형웅 부장판사는 5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6)씨의 첫 재판을 열었다.직 경찰관 출신인 A씨는 지난해…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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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자흐 국적’ 피싱 전달책 징역형 집유…法 “생계형 범죄”

      ‘카자흐 국적’ 피싱 전달책 징역형 집유…法 “생계형 범죄”

      카자흐스탄 국적의 투자리딩방 사기 전달책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지원) 5일 오전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조직적 …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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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잠실7동 투표소 시위대 뚫고 투표함 확보…개표 진행

      경찰, 잠실7동 투표소 시위대 뚫고 투표함 확보…개표 진행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둘러싼 대치가 5일 오전까지 이어진 가운데,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 해산하고 투표함 2개를 확보해 개표가 이뤄지게 됐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50분경 잠실7동 제2투표소 앞…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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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코드는 찍는 척만…무인매장 18차례 턴 상습 절도범 검거(영상)

      바코드는 찍는 척만…무인매장 18차례 턴 상습 절도범 검거(영상)

      서울의 한 무인매장에서 바코드를 찍는 시늉만 한 채 물건을 훔쳐 온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무인점포에서 18차례 물건을 훔친 피의자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이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면 피의자는 지난 4월 서울 구로구의…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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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코드 찍는 시늉만”…무인점포서 한 달간 18회 훔친 절도범 검거

      “바코드 찍는 시늉만”…무인점포서 한 달간 18회 훔친 절도범 검거

      서울의 한 무인매장에서 약 한 달 동안 18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5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무인점포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4월 서울 구로구 소재의 한 무인매…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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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서 전문가 사칭 “급등주 사주겠다”…억대 투자금 가로채

      SNS서 전문가 사칭 “급등주 사주겠다”…억대 투자금 가로채

      급등할 주식을 매수해주겠다며 수억원을 가로챈 사기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투자리딩방 사기조직 조직원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주식 전문가와 증권회사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3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1억4000만원을 받아 가…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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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티빙 회원 개인정보 유출’ 수사 착수

      경찰, ‘티빙 회원 개인정보 유출’ 수사 착수

      경찰이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는 4일 티빙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유출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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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집부려 때렸다”…광주 반려견 학대 40대 검거

      “고집부려 때렸다”…광주 반려견 학대 40대 검거

      길거리에서 소형 반려견의 목줄을 공중으로 들어 올리고 나뭇가지로 수차례 때리는 등 학대 행위를 벌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자신의 반려견을 길거리에서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A(43)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A씨는 전날 오후 3시30분께 광주 서구 쌍…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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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회삿돈 자녀 유학비로 사용 의혹 BBQ 회장 불기소

      검찰, 회삿돈 자녀 유학비로 사용 의혹 BBQ 회장 불기소

      회삿돈을 횡령해 자녀 유학 자금으로 썼다는 의혹을 받아온 윤홍근 제너시스 BBQ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4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김명옥)는 지난달 7일 특정범죄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업무상횡령 등 혐의를 받았던 윤 회장을 불기소…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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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빌라 이웃 부녀 둔기로 무차별 폭행…60대 구속 갈림길

      같은 빌라 이웃 부녀 둔기로 무차별 폭행…60대 구속 갈림길

      같은 빌라에 사는 이웃 부녀를 둔기로 무차별 폭행한 6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4일 오전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A 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A 씨는 2일 오후 8시 40분께…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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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명품백’ 사건 수심위 명단 정보 비공개 처분…法 “적법”

      ‘김건희 명품백’ 사건 수심위 명단 정보 비공개 처분…法 “적법”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 명단 정보를 비공개한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공현진)는 4일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검찰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 소…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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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 통’에 마약 수차례 숨겨 국내 유통시킨 30대 중형

      ‘소금 통’에 마약 수차례 숨겨 국내 유통시킨 30대 중형

      태국에서 마약을 대량 구입해 소금 통에 은닉한 뒤 국내에 유통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장우석)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30)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B 씨(37)는 징역 4년을, 나…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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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의 1300만원 금목걸이 탐났다…수면제 먹인 후 들고 튄 20대들

      친구의 1300만원 금목걸이 탐났다…수면제 먹인 후 들고 튄 20대들

      친구의 1000만 원대 금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인 2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4일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는 절도, 특수절도, 특수강도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3)에게 징역 2년, B 씨(23)에게 징역 1년 6개월, C…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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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 공천헌금’ 강선우, 보석 청구…“방어권 행사 지장 있어”

      ‘1억 공천헌금’ 강선우, 보석 청구…“방어권 행사 지장 있어”

      김경 전 서울시 의원에게 지방선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법원에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 의원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에 보석을 청구했다. 보석 심문 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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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 화장실 유아용 의자에 뾰족 나사못…“큰 사고 날 뻔”

      마트 화장실 유아용 의자에 뾰족 나사못…“큰 사고 날 뻔”

      충남 천안의 한 대형마트 화장실에서 유아용 의자에 뾰족한 나사못이 올려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를 보지 못하고 아이가 앉았다면 다칠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2일 ‘천안 유아용 의자에 누가 나사를 올려놨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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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130만원 곰 가죽’의 정체…“아무리 봐도 개 가죽” 의혹 확산

      수상한 ‘130만원 곰 가죽’의 정체…“아무리 봐도 개 가죽” 의혹 확산

      인터넷 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곰 가죽 제품이 실제로는 개 가죽으로 추정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3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천연 곰 가죽 러그’를 판매한다는 중고 거래 플랫폼 글 내용이 공유됐다.판매자는 “집안 어디에 둬도 멋스러운 천연 곰 가죽 러그”라면서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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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송치

      경찰,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송치

      경찰이 배우 김수현이 배우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를 검찰에 넘겼다.서울 강남경찰서는 4일 오전 김 대표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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