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Fat” 뚱뚱한 세입자 금지한다는 건물주? 알고 보니 ‘이 뜻’
한 건물의 경고문에 표기된 틀린 영어 문구가 의도치 않게 뜻밖의 해석을 낳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뚱뚱한 세입자는 받지 않는다는 건물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그렇게 몇 명의 사람들이 퇴거당하는데…”라는 장난스러운 설명…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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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물의 경고문에 표기된 틀린 영어 문구가 의도치 않게 뜻밖의 해석을 낳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뚱뚱한 세입자는 받지 않는다는 건물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그렇게 몇 명의 사람들이 퇴거당하는데…”라는 장난스러운 설명…

중국의 한 종합병원에서 4살 아이가 전신마취로 유치제거 수술을 받은 후 사망하는 사건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돼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22일 중국 지무신문에 따르면 한 소셜미디어(SNS)에 후난성의 한 종합병원에서 유치 발치 수술 후 4살 아이가 세상을 …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서 뇌성마비에 걸린 중국 고교생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전했다.중국 우한경제기술개발구 외국어고 2학년인 쉬치밍(徐祺銘) 군은 6명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에 소속돼 10일(현지 시간)부터 호주 선샤인코스트에서 …

중국에서 길거리에 쓰러진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한 남성이 누리꾼들로부터 불필요하게 가슴을 더듬었다는 비난을 받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지난 7월 12일 중국 후난성 러양의 한 거리에서 젊은 여성이 쓰러졌다. 처음에는 긴급 출동한…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악취가 진동한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당국은 악취의 구체적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하는 ‘똥물’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21일 중국 증권시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항저우시 위항구 인민정부는 최근 위항구 수돗물 악취 발생과 관련해 …

영국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로빈후드 나무’ 절단사건의 주범들이 징역 4년3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CBS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뉴캐슬 형사법원은 다니엘 그라함과 아담 캐러더스에 대해 시카모어 갭 나무를 베어버린 혐의로 4년3개월을 선고했다.이 나무는 2023년 9월 28일 베…

인도에서 한 남성이 금 장식품을 훔치러 사원에 들어갔다가 깜박 잠이 들어버린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16일 인도 프리프레스저널은 지난 14일 인도 자르칸드 주 노아문디 지역의 한 사원에서 일어난 황당한 도둑 사건을 보도했다.경찰 조사내용에 따르면, 남성은 14일 밤 친구들과 술을 마신…

미국에서 1억 원이 넘는 가치의 한정판 카드들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2시30분께 미국 매사추세츠주 뉴베드포드에 위치한 트레이딩 및 카드 수집 전문 매장 ‘1st Edition Collectibles’에서 최대 …

대만에서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된 독특한 모양의 교통카드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14일 소셜미디어(SNS)와 트리뷴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대만 지하철을 탈 때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의 캐릭터 료멘 스쿠나의 손가락 모…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전통 치즈 ‘카브랄레스’(Cabrales) 한 덩어리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치즈로 기네스북에 올랐다.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카브렐라스 치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치즈가 경매에서 4만2232달러(약 5800만원)에 낙찰됐다…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한밤중 수집품 상점에 강도가 들어 약 1억 5600만 원 상당의 희귀한 포켓몬 카드를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2시 30분쯤 미국 매사추세츠 뉴베드퍼드에 위치한 수집품 판매점 ‘퍼스트 에디션 콜렉터블스’…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내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대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13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 직후 기자회견에서 “이미 백…

스위스 알프스의 얼음 틈새에 빠진 주인의 목숨을 구한 ‘네 발 달린 영웅’이 화제다.8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4일 스위스 자스페 지역의 빙하 지대를 걷던 한 남성이 갑자기 얼음이 깨지면서 약 8m 깊이의 빙하 틈새로 추락했다. 남성은 소지하고 있던 무전기로 구조를 요…

프랑스의 한 남성이 가족과 함께 떠난 장거리 여행 도중 고속도로 휴게소에 아내를 두고 출발했다가 300㎞를 더 주행한 뒤에야 이를 알아차리는 일이 벌어져 현지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6일(현지시각) 라데페쉬 등 프랑스 매체에 따르면 전날 파리에 거주하는 62세 남성 A씨는 아내와 딸(2…

인간만 패션 유행을 따르는 것은 아니었다. 아프리카의 한 침팬지 보호구역에서 침팬지들이 귀나 항문에 풀이나 막대를 꽂는 독특한 행동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 에드 반 리우엔 조교수 연구팀은 잠비아 ‘침펀시 야생고아원’ 보호…

중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버스 기사가 갑작스러운 뇌간 출혈로 의식을 잃으면서도 끝까지 차량을 안전하게 멈춰 세워 한국인 관광객 11명 등 탑승자 전원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11일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중국 후난성에서 버스 운전기사인 샤오보(41)는 …

영국을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49)의 아내 브리지트 여사(72)가 에스코트를 위해 내민 마크롱 대통령의 손을 잡지 않았다. 이에 올 5월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밀치는 모습도 재조명됐다.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 미러는 8일(현지 시각) 영국을 국빈…

독버섯이 든 음식을 이용해 별거 중인 남편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호주를 떠들썩하게 했던 여성이 배심원단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법원은 배심원단의 결정을 토대로 추후 형량을 선고할 예정이다. 이 여성은 최대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7일(현지 시간) 로이터통…

중국의 한 노인이 자신의 반려묘를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을 남기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82세 노인이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반려묘를 조건 없이 돌봐줄 사람에게 전 재산을 남기겠다고 밝혔다.그는 아내와 자녀 없이…

중국의 한 축구팀이 승리를 위해 부적까지 동원해 상대팀을 저주했다가 벌금을 부과 받았다. 논란이 된 팀은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협회로부터 징계를 피하진 못했다.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중국 3부 리그 소속 창춘 지역 축구팀이 지난달 상시 충더 롱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