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관 돌려줘” 34억 소송 낸 미인대회 우승자, 결국 ‘빈 손’
‘빼앗긴 왕관’을 되찾겠다며 300만 달러(약 34억4000만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던 2016 미스 푸에르토리코 출신 크리스티엘레 카리데가 결국 되찾는 데 실패했다. 최근 이온라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 법원은 크리스티엘레 카리데(25)가 “2016 미스 푸에르토리…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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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왕관’을 되찾겠다며 300만 달러(약 34억4000만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던 2016 미스 푸에르토리코 출신 크리스티엘레 카리데가 결국 되찾는 데 실패했다. 최근 이온라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 법원은 크리스티엘레 카리데(25)가 “2016 미스 푸에르토리…

출산 5개월 만에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한 여성이 달리기 도중 모유를 짜낸 장면이 공개돼 많은 이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 버즈피드의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유타 주(州) 솔트레이크시티에 거주하는 아이엄마 애나 영은 지난 10일 솔트레이크시티 지역에서 …

패스트푸드 시식만으로 월 1800달러(약 202만4000 원)을 버는 대학생이 있어 화제다. 미국 CNN머니의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 교외에 사는 대학생 존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리포트오브더위크(ReportOFTheWeek)’라는 패스트푸드 시식 평가…

한 부부가 ‘첫 부부싸움 전까지는 상자를 열어보지 말거라’는 메시지가 담긴 결혼 선물을 받았다. 그동안 크고 작은 갈등이 있었지만 9년만에서야 그 선물 상자를 열어본 부부. 내용물을 확인한 이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Love What Matters’에 해당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겨…

한 방송사가 트위터를 통해 구조 요청한 이후 벌어진 황당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NBC방송 투데이쇼는 12일 ‘오늘의 핫이슈’ 코너에서 작가 어맨더 카펜터(33) 씨가 겪은 암트랙 구조 요청 경험담을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어맨더 씨는 지난 2월 14일 자신의…

속옷 차림 여성들이 도로를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운전자에게 “돈 좀 주세요”라고 구걸한다. 그런데 이들이 정말 원하던 것은 정작 돈도, 옷도 아닌 ‘결혼’이었다는 사실이 많은 이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국 메트로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 러시아 타타르스탄 공화국 수도 카잔의…

지상 약 300m 높이 절벽에서 그네를 타는 관광상품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인민망이 유튜브 계정에 공개한 한 영상을 소개하며 중국 충칭시 완성 구에 위치한 한 절벽에 이 ‘익스트림 그네’가 설치됐다고 보도했다. 약 17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한 …
![[영상] 물구나무 선 채 발로 활 쏘는 소녀…백발백중 ‘신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09/80223385.2.jpg)
손 대신 발로 활을 쏴 목표물을 맞히는 소녀가 있어 화제다.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물구나무 선 채 발로 화살을 쏘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캐넌즈버그의 벨라 갠트(10) 양을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벨라 양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곡예…

16세 여성이 영어 이름을 지어주는 온라인 사업으로 수천만 원을 벌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의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글로스터셔 주(州)에 거주하고 있는 뷰 제섭(16) 양은 지난해 가족들과 함께 중국 여행을 갔다가 영어 작명 사업 아이디어를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5일 폐막한 가운데, 회의 기간 중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와 함께 포착된 중국 여성 보디가드가 눈에 띄는 외모로 많은 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는 7일(이하 현지시간) “G20 …

병원 침대 위에 누워 미소 짓고 있는 한 남자아기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영국 더 선의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아기는 태어났을 때부터 심장에 큰 구멍을 갖고 있던 영국 소년 나단 번이다. 나단 군은 ‘팔로4징증’이라는 선천성 심장…

접착테이프가 붙여진 운동화를 60만원 대에 내놓은 브랜드와 이 브랜드를 취급한 유명 백화점이 많은 이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뉴욕 맨해튼 소재 ‘바니스 뉴욕 백화점’이 이탈리아 빈티지 스니커즈 브랜드 ‘골든구스’의 디스트레스드 슈퍼스타 라인 제품(Dist…
여자 친구로부터 목에 열렬한 키스를 받은 10대 소년이 키스 자국 때문에 뇌졸중으로 사망에 이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메트로는 이달 초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사는 훌리오 마시아스 곤살레스(17) 군이 7세 연상의 여자 친구와 데이트 후 귀가,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하다 돌연 …

노숙자 남성이 지하철역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줬다가 사례금뿐만 아니라 일자리, 숙소까지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메트로는 단돈 9 바트(약 300원)를 갖고 있던 태국인 와라로프(44) 씨가 최근 태국의 한 지하철역에서 현금 2만 바트(약 65만 원)와 신용카드 여러 장…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수십 년간 절친한 사이를 유지해 온 두 남성이 출생 당시 병원에서 서로 다른 부모에게 넘겨졌던 사실이 41년 만에 밝혀졌다. 26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공영방송 CBC뉴스 등 주요 외신은 동갑내기 캐나다인 리언 스완슨(41)과 데이비드 타이트(41)가 서로 …

‘눈물을 닦아 주는 훈훈한 남성’ 여러 명을 대기시켜 놓는 회사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본 도쿄에 위치한 이 회사는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도록 만들고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종의 ‘눈물 치료’ 사업을 하고 있다. 25일(이하 …

무려 4.1kg이 나가는 금덩이를 발견한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금덩이의 가격은 25만 호주달러(약2억10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6일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은 지난 19일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북서쪽의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개미허리’를 갖기 위해 갈비뼈 6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여성과 성형수술만 340번을 받은 남성이 ‘성형수술 중독’이라는 서로의 공통점에 이끌려 한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25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성형수술을 즐기며 인형 커플 ‘바비’와 ‘켄’처럼 살기로 약속한 특이한 …

만취 상태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수 천만원대에 달하는 대형버스를 구매한 남성도 예외는 아니었다. 영국 메트로는 스페인 이비사 섬의 한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고 술에 취한 영국 남성 데이브 리틀(27) 씨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0시 3분에 온라인 쇼핑몰…

여자 기상캐스터들의 의상 선정성 논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최근에도 한 여자 기상캐스터가 속살이 거의 다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서 많은 이의 입에 오르내렸다. 영국 매체의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의상 논란 대상이 된 기상캐스터는 과테말라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