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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남성, 할로윈 축제서 아들 히틀러 코스프레 ‘논란’

      美남성, 할로윈 축제서 아들 히틀러 코스프레 ‘논란’

      아들에게 히틀러 의상을 입히고 자신은 나치 군복을 입은 채 할로윈 축제에 참석한 미국 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일어난 일이지만, 이틀 뒤 발생한 피츠버그 유대인 예배당 총격 사건으로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9일 미 켄터키주에 거주하…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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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유명 가수들, 미술 작품에 사인했다 ‘날벼락’

      베트남의 유명 가수들이 미술 작품에 사인을 했다가 공개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29일 베트남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투병 중인 예술가를 돕기 위해 현지 예술인들이 8월 30일 마련한 자선 경매행사에서 당시 행사를 도운 유명 남녀 가수가 그림을 구입한 기업가의 요청에 따라…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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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싸움 화풀이’ 39세 여성, 유치원생 14명에게 칼부림

      ‘부부싸움 화풀이’ 39세 여성, 유치원생 14명에게 칼부림

      중국 충칭시의 한 유치원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일어나 유치원생 14명이 부상했다고 중국의 충칭TV가 26일 보도했다. 충칭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충칭시의 한 유치원 입구에서 여성 류모(39)씨가 유치원 아이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류씨는 아침 체조를…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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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지 줍던 어머니 창피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웨딩포토

      “폐지 줍던 어머니 창피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웨딩포토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결혼사진이 없는 노모를 위해 자신이 직접 신랑으로 분해 결혼사진을 찍어 수많은 중국 누리꾼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고 스옌완바오(十堰晩報)가 26일 보도했다. 후베이성 스옌시에 사는 한 여성이 결혼사진이 없는 어머니(63)를 위해 자신은 남성 복장을 하고 어머니…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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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빠진 벨기에 강도들…“현금 많을 때 다시 오라” 말 믿었다가 체포

      얼빠진 벨기에 강도들…“현금 많을 때 다시 오라” 말 믿었다가 체포

      벨기에에서 상점을 털려던 강도들이 상점주인의 기지로 결국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CNN,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6명의 무장 강도 중 5명이 지난 20일 벨기에 서남부 도시 샤를루아에서 전자담배 상점을 털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당초 대낮인 오후 3시께 상점에 침…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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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시한다며 미키마우스 때린 관광객 디즈니랜드 출입금지

      자신을 무시한다며 미키마우스를 때린 관광객이 디즈니랜드 출입금지를 당했다고 중국의 상하이TV가 25일 보도했다. 한 남성 관광객이 지난 주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미키마우스가 자신을 보고도 못 본채 하고 지나갔다는 이유로 머리를 세게 때렸다. 주위에서 이른 본 사람들이 만류하자 …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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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억원짜리 자기 작품 분쇄한 뱅크시 “연습한대로 잘 안됐다”

      15억원짜리 자기 작품 분쇄한 뱅크시 “연습한대로 잘 안됐다”

      영국 출신의 ‘얼굴없는 거리 예술가’ 뱅크시(가명)가 17일(현지시간) ‘풍선을 든 소녀’ 분쇄사건을 자신이 의도적으로 일으켰다고 시인했다. 또 사전에 미리 연습까지 했었는데 “예상과 달리 완전히 분쇄되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지난 5일 영국 런던 소더비경매에서는 뱅크시의 작품…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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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5년산 로마네콩티, 경매사상최고가 6억3000만 원에 낙찰

      1945년산 로마네콩티, 경매사상최고가 6억3000만 원에 낙찰

      와인 한 병에 6억3000만 원.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빈티지(vintage·생산년도) 와인으로 널리 인정받는 1945년산 ‘로마네 콩티(Romanee-Conti)’ 레드와인 1병이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와인 경매 사상 최고가인 55만8…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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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운전사의 오줌 마신 승객, 사건 전말은?

      택시 운전사의 오줌 마신 승객, 사건 전말은?

      중국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디디추싱’을 이용한 한 남성이 승객 접대용 생수병에 있던 오줌을 물 인줄 알고 마시는 일이 발생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12일 보도했다.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선모씨가 지난 9일 저녁 상하이에서 술자리를 가진 후 동료들과 함께 디디추싱 차에 탑승했다. …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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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인 호랑이 ‘캘빈클라인 향수’로 잡는다…사향 냄새가 유인

      인도 야생동물 당국이 최소 9명의 목숨을 앗아간 호랑이를 잡기 위해 캘빈클라인의 ‘옵세션 향수’(Obsession cologne)을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사냥과 관련된 야생동물 관계자인 수닐 리마예는 자신의 팀이 ‘옵세션 향수’를 사용할지…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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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통 심해 병원 갔더니…머리에 못이 박혀 있어

      두통 심해 병원 갔더니…머리에 못이 박혀 있어

      중국의 한 남성이 두통이 심해 병원에 갔더니 머리에 못이 박힌 사실이 드러나 화제라고 후베이성의 춘톈스바오(春天市報)가 9일 보도했다. 후씨 성은 가진 올해 43세의 남성이 지난 주말 머리가 아파 병원에 갔다. CT 촬영 결과, 두개골에 48mm의 못이 박힌 것이 발견됐다. 시멘트…

      •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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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기타고’ 교도소 탈옥 佛갱단, 3개월 도피 끝 재검거

      ‘무장헬기’로 교도소를 습격한 뒤 탈옥 작전을 벌였던 프랑스 갱단이 도피 생활 끝에 다시 경찰에 검거됐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정보기관 소식통을 인용, 무장헬기를 타고 교도소를 탈출한 레두안 파이드(46)가 탈옥 3개월 만인 2일 밤 프랑스 북부 우아즈주…

      •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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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개가 아니라 돼지에 물려 사람이 죽었다고!

      세상에…개가 아니라 돼지에 물려 사람이 죽었다고!

      개가 아니라 돼지에 물려 사람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남서부에서 한 농부가 돼지에게 공격을 받은 뒤 숨진 것. 지난달 30일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 류판수이시 시장의 돼지우리 근처에서 위안모씨가 다리가 피투성이가 된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구이양완보(貴陽晩報)가 1일 보도했다.…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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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려!”…공항 문 부수고 활주로서 비행기 쫓던 남성 체포

      “기다려!”…공항 문 부수고 활주로서 비행기 쫓던 남성 체포

      아일랜드 더블린 공항에서 놓친 비행기를 활주로에서 쫓아가던 20대 남성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23세인 패트릭 케호는 27일 오전 7시(현지시간)께 공항 문을 부수고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비행기를 향해 달려갔다. 공항 측은 케호가 한 여성과 비행기 시…

      •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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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 공포’ 호주 이어 뉴질랜드로 확산…과일상자서 바늘 발견

      ‘딸기 공포’ 호주 이어 뉴질랜드로 확산…과일상자서 바늘 발견

      ‘바늘 딸기’에 대한 공포가 호주에 이어 뉴질랜드로 확산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이 수입한 호주산 딸기 상자에서 바늘이 발견됐다. 이 딸기는 호주 서부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지난주 뉴질랜드 전역의 카운트다운 매장에서 판…

      •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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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세이패시픽 거대한 오타…‘한정판’ 비행기?

      캐세이패시픽 거대한 오타…‘한정판’ 비행기?

      때로는 엄청난 오타가 바로 눈 앞에 있는데도 보지 못할 때가 있다. CNN에 따르면 19일 트위터에는 홍콩 대형 항공사 캐세이패시픽(Cathay Pacific)이란 항공기 밖에 쓰인 글자에서 ‘I’가 빠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낮 트위터에는 홍콩국제공항에 ‘CAT…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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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토너가 길거리 응원 나온 여성 성추행, 어떻게?

      마라토너가 길거리 응원 나온 여성 성추행, 어떻게?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한 마라토너가 길거리에 응원을 나온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중국의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중국의 포털인 소후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16일)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한 중국인 마라토너가 골인 점을 앞두고 길거리에서 응원하고 있는 여성의 배를 만진 것.…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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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종위기 고래상어 등에 올라탄 무개념 스쿠버다이버들 체포

      멸종위기 고래상어 등에 올라탄 무개념 스쿠버다이버들 체포

      스쿠버다이빙에 나선 인도네시아 여행객들이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 등에 올라타 다이빙을 즐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일자 경찰이 이들을 체포했다. 고래상어는 인도네시아에서 법으로 보호받는 동물이다. 16일 다이빙 전문매체 다이브매거진 등은 고래상어의 등에 올라타고 지느…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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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소변기 문댄 음식 먹으며 “완전 청결” 中식품회사 간부의 무리수

      [영상]소변기 문댄 음식 먹으며 “완전 청결” 中식품회사 간부의 무리수

      중국의 한 식품 제조회사 여성 간부가 자사 건물의 청결함을 강조하기 위해 소변기에 음식을 쏟았다가 주워먹는 무리수를 둬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밍파오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푸젠(福建)성 장푸(?浦)현에 있는 모 식품제조회사 여성 부사장이 화장실 청소상태를 둘러보는 영…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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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덩이 만지고 간 男손님 땅에 ‘패대기’ 친 女종업원

      엉덩이 만지고 간 男손님 땅에 ‘패대기’ 친 女종업원

      자신을 성추행 한 남성 고객을 바닥에 패대기 쳐버린 식당 종업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조지아(Georgia) 주 사바나(Savannah)에 위치한 레스토랑 비니 반 고고(Vinnie Van Go-Go's)에 근무하는 21세 여성 에밀리아 홀든(Emelia Holden)은 지난달…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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