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층 높이서 번지점프했는데 줄이 ‘뚝’…기적 생존한 남성 화제
태국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관광객의 발목에 감겨있던 밧줄이 끊어지면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남성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23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지난 1월 태국 파타야에서 발생한 홍콩 관광객의 번지점프 추락 사고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
- 2023-03-2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태국에서 번지점프를 하던 관광객의 발목에 감겨있던 밧줄이 끊어지면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남성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23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은 지난 1월 태국 파타야에서 발생한 홍콩 관광객의 번지점프 추락 사고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플로리다주 거주 남성이 “피자로 가격했을 뿐, 손으로 때리지는 않았다”라고 항변했다.미국 폭스뉴스 등은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남성 오르텔리오 라자로 알폰소(39)가 익명 여성과의 말다툼 도중 피자로 여성의 뺨을 폭행해 지난…

캐나다의 한 70대 여성이 커피 전문점에서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4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재키 랜싱(73)이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 팀 홀튼(Tim Hortons) 측의 과실로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며 50만캐나다달러…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으로 프렌치 불도그가 꼽혔다.21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미 반려견 등록단체 아메리칸 켄넬클럽(AKC)은 프렌치 불도그가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30년 이상 1위 자리를 유지해온 반려견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
![굴착기로 벽 뚫고…ATM 통째로 훔쳐간 강도단 [영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1/118454060.2.gif)
이탈리아에서 강도들이 굴착기로 우체국 벽을 부숴 현금지급기(ATM)를 통째로 훔쳐가는 일이 발생했다.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칠리아섬 카타니아에 있는 한 우체국에서 강도단이 굴착기로 ATM기를 훔쳐 가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 에 찍혔다.우체국 …
![‘정신분열증’ 아만다 바인즈, 나체 상태로 배회하다 정신의학과行 [N해외연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1/118451282.2.jpg)
할리우드 유명 배우였던 아만다 바인즈(37)가 길거리에서 나체 상태로 배회하다 정신의학과로 호송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아만다 바인즈는 이른 아침 나체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내를 배회해 수많은 사람에게 목격됐다. 목격자들은 아만다 바인즈가 거…

미국 버지니아주의 82세 여성이 세계 최고령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로튼에 사는 여성 린다 신로드(82)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현역 여성 아이스하키 선수로 기록됐다. 린다는 전 대학 피겨 스케이팅 선수…

영국의 한 로맨티스트가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 7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청혼하기 위해 고백 메시지가 담긴 ‘가짜 시간표’를 같은 정류장에 설치했다. 영국 데일리미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킹스크로스역 근처의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가짜 시간표’에 얽힌 사랑 이야기에 대해 소개…

군복을 입은 한 여성이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앉아 있던 남성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5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과 소후닷컴 등에는 광저우의 한 지하철 객실 안에서 벌어진 폭행 영상이 올라왔다. 사건은 이날 오후 9시30분쯤 광저우 지하철 4호선…

세계에서 가장 긴 혀로 기네스 기록을 세운 남성이 젠가(나무 블록으로 쌓아올린 탑에서 블록을 빼는 게임)로 다시 한 번 기네스 기록을 썼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스타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기네스 기록 보유자 닉 스토벌(33)을 소개했다. 스토벌의 혀 길이는 10.1㎝로 평…

18일(이하 현지시간)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상공에서 매혹적인 빛줄기가 하늘을 가로질렀다. 이 현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퍼졌다. “UFO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 전문가 조사 결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떨어진 우주 쓰레기로 밝혀졌다.19일 미국 뉴욕타임스…

미국의 한 남성이 예상치 못한 불청객의 공격을 당했다. 불청객은 길이 약 3m에 달하는 악어였다.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다코타 비치에 거주하는 56세 남성 스콧 홀링스워드는 자신의 집 현관 바로 앞에서 4일 악어에게 물렸다. 홀링스워드는 현관문을 …

호주의 한 남성이 ‘서핑 오래 타기’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 17일(현지시간) 호주 BBC뉴스에 따르면 호주 남성 블레이크 존스턴(40)은 시드니 남부 크로눌라 해변에서 ‘서핑 오래 타기’ 세계기록인 30시간 11분을 넘겨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남아공 서퍼 조쉬 엔슬린의 이전 …

한 소년의 폐 속에서 3㎝의 금속 스프링이 발견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의 더 선 등은 파라과이 국립 호흡기병원 의료진이 지난 8일 5세 남아 A군의 폐에서 금속 스프링을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스프링이 어떠한 이유에서 폐에 박히게 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A군은 지난해…

소더비가 마이클 조던이 신었던 운동화를 경매에 붙였다. 14일(현지시간) 미국 WSJ(월스트리트저널)은 소더비를 인용해 마이클 조던이 1998년 NBA 파이널 2차전에서 마지막 자유투를 성공시켰을 때 신었던 신발을 경매에 출품했다고 밝혔다. 해당 경기는 그의 커리어에서 제일 빛났다고…

리시 수낵 영국 총리 부부가 반려견에 목줄을 채우지 않은 채 산책을 하다 경찰관의 지적을 받고 뒤늦게 목줄을 채운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수낵 총리의 반려견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노바’가 목줄을 하지 않고 런던 하이드파크의 호숫가를 자유롭게 다…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훔볼트 펭귄이 33살 생일을 몇 주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영국 데일리스타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세계 최고령 훔볼트 펭귄 ‘로지’는 이달 10일, 잠이 든 채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했다. 생후 4개월부터 일평생을 영국 요크셔주에 위치한…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천재 화가이자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가 노예의 아들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ANSA통신 등은 14일(현지 시간) 30년 이상 다빈치를 연구한 카를로 베체 나폴리대 교수가 다빈치 어머니 카테리나는 노예였다는 연구 결과를 자신의 …

미국 지역 경찰이 자녀 2명을 7주간 방치한 어머니를 아동 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 ‘충분한 현금’을 남겨뒀다고 항변했다.미국 NBC 뉴스 등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약 7주간 2명의 자녀를 텍사스 자택에 방치한 레이븐 예이츠가 이달 8일 앨라배마주의 한 …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 제작이 쉽고 저렴해짐에 따라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가짜뉴스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가 안보를 위해 20세 이상 성인 남녀 모두를 징병하겠다” 지난달 27일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국민 징병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