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자 97만명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그만둔다
구독자 97만 명을 보유한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 온 김선태 뉴미디어팀장(39·주무관·사진)이 공직을 떠난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전날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그는 충TV에 올린 ‘마지막 인사’ 영상을 통해 충주맨으로 살아온 …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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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97만 명을 보유한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 온 김선태 뉴미디어팀장(39·주무관·사진)이 공직을 떠난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전날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그는 충TV에 올린 ‘마지막 인사’ 영상을 통해 충주맨으로 살아온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결정했다. 6·3 지방선거가 1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중징계를 받으면서 국민의힘은 더 큰 분열의 수렁에 빠져들게 됐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보도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쪽방촌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장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군인 귀성객에게 웃으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정 대표, 황명선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사진)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리면서 당 내분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윤리위가 당원권을 1년간 정지하면서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추천 등 6·3 지방선거 공천에 일절…